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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 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국내 자격정지 1년 징계 받았었다...인니 구단이 발표 "변함없는 지지 보낼 것" (16.3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태용 페르시자 자카르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징계 효력은 국내에만 적용돼 인도네시아에서의 지도자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 감독의 소속 구단인 페르시자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축구협회의 징계 내용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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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충격 비보' 올스타 출신 전설적인 마무리 별세…향년 62세 (14.47)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두안 워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워드가 자연사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워드는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들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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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목 조르고 성폭행했다" 월드컵 스타, 통역사 강간 혐의 피소…FIFA도 비상걸렸다 (14.22)
▲ 카포 베르데 주장 라이언 멘데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장 라이언 멘데스(36)가 성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7일(한국시간) 멘데스가 지난 3월 뉴질랜드 원정 당시 대표팀 통역사로 고용된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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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3.09)
▲ 브라이슨 디섐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벌타 논란이 일었다.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스타 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해 2언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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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급여 지급 중단" SF 결단 내렸다…이정후 위해 영입한 외야수, 스쿠터 사고에 음주 의혹까지 적발 충격 (13.04)
▲ ⓒFOX 스포츠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에게 초강수를 꺼냈다. 새벽 스쿠터 사고로 재활이 장기화된 베이더에 대해 구단이 급여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주말 발생한 스쿠터 사고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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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12.36)
▲ 월드컵 VAR 심판진에서 제외된 네덜란드 심판이 38세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후 결백을 주장한 끝에 불기소 처분까지 받았는데 월드컵 명단에서 빠지면서 몇 달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 네덜란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네덜란드 축구계 판관이자 비디오판독(VAR)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던 롬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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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2.30)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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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잠비아 국대 윙어 '2주째 실종'…가족도 행방 몰라 "도대체 어디 있나"→사우디 이적 무산 뒤 증발, 소속팀 레체는 "최악의 선택" 강력 징계 예고 (12.05)
▲ 이탈리아 세리에A 레체에서 뛰는 측면 공격수 라메크 반다가 '실종'됐다. ⓒ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레체에서 뛰는 측면 공격수 라메크 반다(24)가 '실종'됐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2001년생 공격수 반다가 현재 2주 넘게 모습을 감췄다. 레체 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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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 "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벨링엄 골 무효 주장한 노르웨이→FIFA는 선 그어 (11.80)
▲ ⓒ연합뉴스/ 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의 4강 진출 과정에서 또 하나의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노르웨이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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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라서 일부러 방해했다" 스스로 인종차별 선언 충격…세상에 이런 일이, "징역 2년 받을 수도" 경찰 조사 받는다 (11.34)
보조 요원이 소니타 물루의 334.5kg 스쿼트 시도 도중 바벨 아래에 자신의 무릎을 갖다 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파워리프팅 선수권대회에서 흑인 선수의 경기 도중 일부러 방해를 했다고 주장한 보조 요원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경찰이 파워리프팅 보조 요원 에르네스타스 쿠시나스에 대한 수사에 착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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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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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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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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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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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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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