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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서 보셨으면" 16년 만에 퓨처스 올스타 MVP 탄생! 함수호의 어필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3)
▲ 2026년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의 MVP로 선정된 삼성 라이온즈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함수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맞대결에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삼성 선수로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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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17.23)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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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17.22)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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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16.16)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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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15.63)
▲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있었다. 황인범은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 craquesdabol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을 품으며 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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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유격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재현했다…1점 차 만루 위기→병살 유도,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15.49)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 신화의 한 페이지를 썼던 '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이 이제는 사령탑 자리에서 그때 그 명장면을 재현했다. 전반기 1위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마무리가 흔들리는 가운데 수비 위치 조정으로 병살 플레이를 이끌어냈다. 삼성은 2015년 이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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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 박나래 "누가 죽어야 끝나는 게임"…'나혼산' 운동회, 수중 배구 '죽음의 랠리' (14.34)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서 무지개 회원들이 비에 쫄딱 젖은 채 ‘수중 배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2탄이 공개된다. 제1회 순진무구 가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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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13.5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KBO 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7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이 25일 경기에서 100이닝을 채울 수 있을까. 류현진은 2006년 프로 데뷔와 함께 201⅔이닝을 책임지며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가져가며 기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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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속 빛난 선후배 케미…본업부터 예능까지 다 잡은 '원팀 JYP' (12.69)
▲ 유튜브 채널십오야 '출장십오야 X JYP' 영상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장 십오야X JYP 스카우트'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꽃피웠다. 지난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X JYP 스카우트' 두 번째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첫 화에서 JYP 대표 프로듀서 겸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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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9.12)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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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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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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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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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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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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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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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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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