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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T-모바일파크 방문한 이대호 "잊지 않고 시구 초청 감사, 모든 韓 선수들 잘 했으면" (31.72)
▲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를 한 이대호.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팀을 떠난지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대호를 잊지 않았다. 이대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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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자신감인가? 11경기 나와서 무실점 29살 투수에게 방출 칼바람, 이게 실화라니 (28.71)
▲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합 우승을 바라보는 팀의 자신감일까. 한신 타이거즈가 올해 1군 11경기에서 11⅔이닝 무실점,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한 투수를 방출했다. 1996년생으로 육성선수 드래프트를 거쳐 오릭스 버팔로즈에서 프로야구 선수 커리어를 시작한 우루시하라 다이세이가 1군 데뷔 5시즌 만에 세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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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일본 만화야구잖아? "60구까지 치지 마…감독이 껌 빨리 씹으면 스퀴즈" (25.06)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계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감독 슈퍼스타'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또 한번 화려한 말솜씨로 주목을 받았다. 상대 선발을 공략하기 위핸 작전까지 미리 공개하는가 하면, 상대 감독의 버릇을 간파했다는 점까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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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23.27)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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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21.50)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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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방출 요청" 샌디에이고 27살 외야수, 200만 달러 다년 계약으로 일본행 (2.78)
▲ 오스카 곤살레스가 일본 프로야구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오스카 곤살레스가 일본 프로야구에 도전한다. 올해 잔여 시즌에 내년 시즌까지 약 1년 반 조금 넘는 계약 기간 동안 200만 달러를 보장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곤살레스의 올해 타율은 0.220, OPS는 0.483이었다.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21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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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1.56)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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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천하의 오타니도 도저히 뚫지 못한 투수가 있다, 그 투수가 도쿄 시리즈 뜬다 (0.57)
▲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LA다저스와 한신 타이거즈 경기에서 타석을 준비하는 오타니 쇼헤이. ▲ 개막전 선발인 시카고 컵스 이마나가 쇼타는 지난해 31살의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면서 대성공을 거뒀다. 29경기에서 173⅓이닝을 투구했고, 15승 3패 평균자책점 2.91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의 선발 로테이션에 무난하게 적응한데다 기량 또한 훌륭했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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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2일부터 미야자키로 2차 캠프…최준용 중도귀국→현도훈 2차 합류 (0.53)
▲ 롯데 윤동희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차 대만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일본 미야자키로 장소를 옮겨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2차 일본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2차 미야자키 캠프부터는 선수단 실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2025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즈 리그에 참가한다. 리그 경기는 지바롯데 마린즈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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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최초 고백, 사실 요미우리 갈 뻔했다…'이 사람' 아니었으면 전설도 명예의 전당도 없었다 (0.48)
▲ 2019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스즈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통산 2653경기 타율 .311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509도루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이외에도 올스타 선정 10회, 골드글러브 10회 수상 등 명예의 전당에 어울리는 여러 대기록을 작성했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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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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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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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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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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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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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