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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11.3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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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다이렉트 강등 나올 수 있다...인천-대전 선발 공개 "홈에서 눈물 흘리지 말자" "지긋지긋해 죽기를 각오"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위험한 위치다. 대전하나시티즌도 잔류를 확정하려면 이겨야 해 큰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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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쟁 아닌 졸전' 강등 위기 전북, 인천과 홈에서 0-0 무승부...경기 내내 지루한 공방전 (0.0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전쟁도 없었고, 득점도 없었다. 전북현대는 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6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강등 탈출을 위해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두 팀이지만, 득점 없는 졸전 끝에 결국 승점 1점씩을 나눠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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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하프타임 공연에 킬패스까지…기성용은 중거리슛 작렬 (0.01)
▲ ⓒ쿠팡플레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영웅 효과'로 구름 관중이 들어선 자선 경기에서 '팀 기성용'이 임영웅이 뛴 '팀 히어로'를 이겼다. 팀 기성용은 12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Hana Bank Charity Match)‘에서 팀 히어로를 4-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는 임영웅이 이끄는 ‘팀 히어로‘와 전 축구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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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굿바이 생존왕, 대전이 살았다...'15분만 2골' 대전, 인천에 2-1 승리 → 인천 창단 첫 강등 수모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처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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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임영웅 그라운드에 오른다 (0.01)
▲ ⓒ쿠팡플레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축구선수’ 임영웅과 ‘아티스트‘ 임영웅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가 드디어 오늘(12일) 저녁 열린다. 쿠팡플레이는 킥오프 1시간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대회의 모든 순간을 단독 생중계로 선보인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가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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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민준 결승골' 울산, 인천 1-0 제압 '코리아컵 4강 진출' (0.00)
▲ 울산과 인천이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FA컵) 8강전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대한축구협회 ▲ 울산과 인천이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FA컵) 8강전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대한축구협회 ▲ 울산과 인천이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FA컵) 8강전에서 치열하게 다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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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해트트릭+양민혁 맹활약' 강원, 인천에 4-1 대승…4위로 3계단 점프 (0.00)
▲ 2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진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강원이 야고의 해트트릭을 통해 4-1로 크게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1 1호 해트트릭' 야고의 활약을 앞세운 강원FC가 4위로 급상승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끈 강원은 21일 홈구장인 춘천 송암스포츠타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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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후반 골 폭격' 인천, 10명 전북에 3-0 완승...5경기 만에 승리+5위로 껑충 (0.00)
▲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를 3-0으로 제압했다. 후반 23분에 터진 델브리지의 결승골을 잘 지킨 인천은 리그 5경기 만에 승리를 맛보면서 중위권으로 대폭 상승했다. 델브리지는 득점에 앞서 페널티킥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VAR 덕분에 정정되면서 승리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 한국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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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U-22만 7명→울산 킬러' 인천, 문수 지옥 원정에서 3-3 난타전 무승부 '무고사 멀티골'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는 부상 병동으로 최정예를 꺼내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울산에 상대 전적 우위를 올 시즌에도 이어가며 승점을 따냈다. 인천은 17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라운드에서 울산에 3-3으로 비겼다. 개막전부터 첫 승은 아직이지만 FC서울, 울산HD로 이어진 지옥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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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