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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번에도 파격적!' 무리뉴 날개 달았다...레알, 4호 영입→둠프리스와 4년 계약 (62.44)
▲ 출처| 레알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4호 영입에 성공하며 확실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레알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과 인터 밀란은 덴젤 둠프리스의 이적에 합의했다. 둠프리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는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올 시즌 큰 변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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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컵서 왜 그랬나…日, 손흥민 멀티골+이강인 빅클럽 이적 주목 "이러면 홍명보 비판만 커질 수밖에" (55.33)
▲ MLS 구단 소속으로 한국 선수가 올스타전에 출전한 건 2003년 LA 갤럭시 소속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 여기에 MVP까지 수상하면서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청문회로 끌려간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도 비슷했다.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연이어 존재감을 드러낼 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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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55.26)
▲ 설영우가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전술 속에서 좀처럼 장점을 살리지 못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해 4백 시스템의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자마자 존재감을 마음껏 뽐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무대로 돌아간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익숙한 자리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고 있다. 즈베즈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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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머리 '퍽' 가격당해 쓰러졌다...주심은 '노 파울' 선언→LAFC, LA갤럭시에 2-0으로 리드 (52.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찔한 가격을 당했지만, 금방 털고 일어났다. 동시에 소속팀의 리드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전반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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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50.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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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 이번 시즌 리그 1호골 작렬...LAFC, 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서 3-0 완승 (42.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리그 첫 골을 작렬했다. 월드컵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버리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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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39.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도전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홈에서도 하포엘 베르셰바의 벽을 넘지 못했고, 설영우는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팀 탈락을 막지 못했다. 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3차 예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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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39.2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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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28.29)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월드컵이 주는 중압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무색하게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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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붙박이 유럽파 풀백, 월드컵 앞두고 최고 컨디션…“설영우 택배크로스 시즌 4호 도움→소속 팀 즈베즈다는 아쉽게 2-3 역전패” (17.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26·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팀은 결국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스타디온 카라조르제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보이보디나에 2-3으로 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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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