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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투 20K 그 투수" 19살 괴물루키의 충격, 대만도 잊지 않았다…"도영이 형 아니에요?" 본인만 모르네[SPO 타이베이] (0.00)
▲ 19살 김택연은 2024 프리미어12 대표팀에 발탁된 유일한 신인 선수다. 대만 언론은 김택연의 지난해 청소년대표팀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활약을 잊지 않고 주목하고 있다. ⓒ 연합뉴스 ▲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김택연은 지난해 대만에서 열린 U-18 야구월드컵에 참가해 5연투를 펼치고, 12⅓이닝 동안 20탈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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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최연소, 최소’ 기록 돌파 김도영, 고졸 신인 최다 세이브 경신 김택연…2024 KBO 진기록 쏟아졌다 (0.00)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지난 1일(화)을 끝으로 2024 KBO 리그가 종료됐다. 7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IA, 쏟아지는 개인 통산 최다 신기록, 천만 관중 돌파 등 720경기가 펼쳐진 200여일 간의 전쟁에서 피어난 진기록을 모았다. ▲ KIA, 2017시즌 이후 7년만에 정규시즌 우승 KIA는 87승 55패 2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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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 완벽투→이성규 쐐기포‘ 삼성 4연패 탈출, 이제 한화와 격돌…박진만 감독 “다시 연승 이어갈 것” (0.00)
▲박진만 감독과 주장 구자욱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데니 레예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지긋지긋했던 연패에서 벗어났다. 박진만 감독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연승 모드에 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삼성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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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재현 연봉 '133.3%' 인상, 원태인도 4억 3000만원에 도장…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0.00)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4시즌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삼성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선수단 재계약 대상자(FA, 비FA다년계약, 외국인선수, 신인, 육성선수 제외)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주축 선수로 활약했던 이재현과 원태인 등의 연봉이 인상됐고, 김현준과 김성윤은 데뷔 첫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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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t 첫 홀드왕’ 주권, kt와 2+2년 최대 16억 계약… 2024 FA 시장 문 닫았다 (0.00)
▲ 26일 kt와 2+2년 총액 16억 원에 FA 계약을 한 주권 ⓒkt위즈 ▲ 주권은 리그에서 가장 성실하게 던진 불펜 투수 중 하나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마지막 계약자는 주권(29)이었다. 오랜 협상 끝에 원 소속팀 kt와 다시 손을 잡으며 자신의 첫 FA 자격 행사를 마쳤다. 팀 마무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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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2년 연속 삭감 피했다’ kt, 64명 연봉협상 완료…홀드왕 박영현 최고 연봉 인상률 기록 (0.0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강백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가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kt는 31일 “선수단 64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송민섭은 아직 연봉 계약을 마무리 짓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송민섭은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제외됐다. 연봉협상을 마무리한 kt 선수단은 부산시 기장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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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수원] “포수 세 명 모두 선발 출전, 총 투입”…삼성, 필승의 각오로 나선다 (0.00)
▲ 김재성은 2경기 연속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포수 3명이 모두 선발 출전한다. 1루수, 포수, 지명타자 총 투입이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알렸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2루수)-김현준
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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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영혼 있게 던지자"…'목표는 155㎞' kt에 제2의 오승환이 자라난다 (0.00)
▲ 인터뷰 중인 kt 위즈 투수 박영현. ⓒ수원,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내 공을 믿고, 항상 영혼 있게 던지자고 생각한다.” kt 위즈에 ‘제2의 오승환(41·삼성 라이온즈)’이 자란다. 박영현(20)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구원 등판했다. 팀이 5-2로 앞선 7회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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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오승환' 기어코 5이닝 채웠다…개인 최다이닝-투구 수 신기록, 탈삼진 타이기록 (0.00)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 오승환이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1회 홈런을 맞고, 2회에도 장타를 내주며 실점이 늘어났다. 그래도 삼성 팬들은 오승환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승환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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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9㎞' 오승환 누구도 예상 못 한 5이닝, 끝판왕 명성 되찾나 (0.00)
▲ 투구를 마친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 구위 점검차 잠시 마무리 보직을 내려놓은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비록 패전으로 끝났지만, '끝판왕' 오승환(삼성)의 선발 도전은 많은 의미를 남기고 마무리됐다. 개인 기록은 물론이고 경기 내용에서도 남겨둘 점이 많았다. 오승환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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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