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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33.13)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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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29.84)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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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26.7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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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날벼락! 올스타 최다 득표 오타니 불참 선언 "왼쪽 무릎 치료해야, 선발 등판도 취소" (25.93)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정작 올스타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왼쪽 무릎 통증이 원인으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등판까지 취소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에 지명타자로만 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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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대세론 위협하던 패기는 어디 갔나… 후반기 폭망에 급기야 벤치행 수모라니 (24.46)
▲ 후반기 들어 성적이 뚝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 중 하나는 피트 크로-암스트롱(23·시카고 컵스)이었다. 컵스 팬들이 자랑했던 이 유망주는 시즌 초반 활약을 통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로 거듭났다. 2020년 뉴욕 메츠의 1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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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PS 데뷔' 오타니, 'MVP 후보' 저지 vs 랄리, 'CY 0순위' 스쿠발 렛츠고…최고 스타들이 쓰는 가을 전설 [ML PS개막①] (23.40)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62번째 경기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순위 싸움 끝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12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한 시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또다른 별들의 대결에서 챔피언이라는 별을 달게될 슈퍼스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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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붙고 싶다"는 야마모토, 그럼 누가 이겨요? 물었더니…해맑게 웃은 후배의 대답은 (21.60)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치 만점이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17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궁극적인 질문에 주저 없이 답했다. 최고의 대답을 내놓았다. 야마모토의 답변은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코코카라 넥스트는 "지난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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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18.81)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지 매체는 패배의 원인으로 사령탑을 지목했다. LA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7로 석패했다. 6연패의 늪에 빠졌다. 1회초 오타니 쇼헤이가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우중월 솔로포로 시즌 25호 홈런을 장식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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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18.24)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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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남자 슈워버, 한 경기 4홈런…개인 최다 기록 세웠다 '오타니! MVP 같이 경쟁해' (17.97)
▲ 한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때린 필라델피아 필리스 거포 카일 슈워버. ⓒ연합뉴스/AP ▲ 한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때린 필라델피아 필리스 거포 카일 슈워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치면 담장을 넘기고. 또, 넘기고. 같은 장면이 네 번이나 반복됐습니다. 올스타전 당시 내셔널리그에 승리를 안기는 스윙 오프에서 3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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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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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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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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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