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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작년 제일 잘한 일" 고백..여전히 애틋한 부부애 (26.60)
▲ 출처| 김지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지민이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설레어 했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9일 개인 계정에 "이제 결혼 1주년. 작년 제일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1주년을 맞는 애틋한 소감과 남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지민은 "며칠 있으면 결혼 1주년이에요. 첫 기념일에 기억에 남을 특별한 어떤 걸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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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4.47)
▲ 왼쪽부터 강민호, 김도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는 강민호(41)였다. 삼성에 합류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선수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고민이었다. 강민호 역시 후배들에게 "내가 은퇴하기를 바라지 말고, 나를 뛰어넘어라. 그렇게 날 은퇴시켜 줘라"라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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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23.45)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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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23.40)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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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22.14)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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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외국인타자가 두 명 있나, 야구인 아버지 힘 물려받은 우타거포 후반기 OPS 무려 1.253 (21.30)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에 외국인 타자급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등장했다. 프로 5년차 문정빈이 후반기 7경기에서 1.253의 놀라운 OPS를 기록하며 지친 LG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LG가 8연패에서 탈출한 25일 한화전에서는 쐐기 홈런 포함 3안타 2볼넷 4타점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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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21.19)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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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음력 6월만 기다렸다" 무슨 사연일까…"네가 해줘야 한다"는 말들, 기꺼이 받아 든다 (20.99)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원태인의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후반기 첫 등판을 앞뒀다. 올 시즌 원태인은 출발이 조금 늦었다.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 1단계 진단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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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계약 이야긴 많이 안 했지만" 로건 진짜 KT 남고 싶구나…LG 꺾고, 슬쩍 자기 어필까지 (19.49)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잔류 의지가 강해 보인다. KT 위즈 좌완투수 로건 앨런(29)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오스틴 딘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게 유일한 실점이었다. 총 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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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하주석 위협할 선수가 있어야 한다… 이범호 생각 바꿔놓을까, 기대주에게 열린 기회 (19.45)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2년 차 내야수 정현창(20·KIA)에 대한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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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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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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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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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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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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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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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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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