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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128.51)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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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62.91)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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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200억 호화주택, 이미 구준엽·자녀 2인에 상속 완료[이슈S] (22.48)
▲ 고 서희원(쉬시위안)과 구준엽. 출처|대만 보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숨진 대만 스타 서희원(쉬시위안)이 남긴 200억 호화주택이 이미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소유권 이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서희원이 생전 보유한 타이베이의 호화주택 두 곳 가운데 하나인 '타이베이신이'의 소유권 이전 절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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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엑소, 퍼펙트 매진 속 투어 대성공…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 (19.11)
▲ 엑소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라이즌' 마닐라 공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신의 진정한 ‘왕의 귀환’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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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15.19)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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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9.11)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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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 '한일 에이스 대결'서 하리모토에 2-3 패배...16강 진출 무산 (6.85)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 첫판 한일 에이스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져 16강 진출이 무산됐다. 신유빈은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에게 2-3(3-11 15-13 7-11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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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8강 62분 걸린 안세영, 10번째 정상까지의 적은 '기대감'과 '압박감'이 전부다 (6.21)
▲ 안세영의 완벽한 페이스 조절, 안정된 수비, 상대 강점 무력화, 순간적인 폭발력까지 갖춘 플레이는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뒷받침한다. 중국은 “안세영은 기술, 전략, 멘탈 모든 면에서 결점이 없다. 배드민턴이 완성체에 가까워졌다”고 표현했다. ▲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10번째 정상 정복을 노리는 안세영. 호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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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 기세 좋은 삐약이 신유빈, 단식 中 만리장성 격파 과제 앞세워 日 초강력 침투 (6.03)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국제탁구연맹 여자 단식 랭킹 12위 신유빈. 최근 중국 프로 탁구 슈퍼리그에서 뛰었습니다. 현재 신유빈의 소속은 화신클럽, 임대 선수 신분입니다. 탁구 강국 중국에서 실력을 키워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앞세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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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너무 쉽다! 고작 29분 만에 끝냈다, 10관왕 향해 출발...호주오픈 32강서 145위 2-0 완파, 16강 진출 (5.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시드니 코트 위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확인시키며 2025 호주오픈 첫 경기를 가볍게 돌파했다. 샤우나 리(호주)를 상대로 펼쳐진 32강전은 시작부터 끝까지 일방적인 흐름으로 흘러갔고, 경기장에 모인 현지 팬들조차 경기 종료 순간 “이건 다른 레벨의 선수”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안세영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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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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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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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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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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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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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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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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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