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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197.00)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모리야스 하지메(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다.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일본 U-23 대표팀을 이끈 오이와 고(위 사진) 전 가시마 앤틀러스 감독이 최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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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68.54)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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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163.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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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57.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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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115.89)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미토마 가오루(위 사진)의 중동행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일본통' 안지 포스테코글루(사진 오른쪽) 감독이 새로 부임한 알나스르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라이턴은 이미 대체 자원까지 점검하고 있단 분석이 고개를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의 중동행 가능성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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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등 탈출 보인다!" 54년 역사 J리그 최고 명문, 기적의 2연승…모기업 경영난 뚫고 '요코하마 미라클' 이룰까 (3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기업 경영난과 초유의 강등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일본 J리그 최고 명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상위권 강호를 제물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둬 강등권과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다. 마리노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J1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35라운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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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 인생 최악의 16시간" 포스테코글루 제자가 밝힌 일화...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갔다 (25.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뛰었던 라이언 맥고완이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의 맥고완은 장거리 비행기에서 포스테코글루 옆에 앉았던 때를 회상하며, 그 16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다고 표현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996년 사우스 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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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아, 나 재취업 했다!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서 경질당한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사령탑 부임 (20.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빠르게 재취업에 성공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새 사령탑으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국적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 대표팀과 요코하마 F 마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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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3년' 전통의 역사가 무너진다...또또또또 졌다! 강등 위기 앞에서 0-1 패배, 강등권과 승점 동률 '대위기' (18.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 역사를 지닌 팀이지만,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일본 고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J리그 28라운드에서 빗셀 고베에 0-1로 졌다.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요시노리 무토가 결승골을 작렬했다. 이로써 요코하마는 6승7무15패(승점 25)가 되며 17위에 자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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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동생도 뛰어나…아스널 스타일 MF" 西매체 격찬→17살에 세레소 오사카 입단 확정 "테크닉은 이미 프로급, 게임을 읽는 미드필더" (14.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보 다케후사 친동생인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구보 에이지(17)가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유스를 떠나 J리그 명문 세레소 오사카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5대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호치'는 21일 "구보 다케후사 동생인 구보 에이지가 오사카 유니폼을 입는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식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이라고 보도했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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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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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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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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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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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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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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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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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