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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무릎 꿇게한 우승 청부사→긁히면 에이스, 아니면 5선발 롤러코스터…'면담 효과' 후반기엔 나올까 (393.16)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삼성과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이자 전반기 1위 결정전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경기 차 없는 2위로 내려앉았다. 첫 경기를 2-9로 완패하면서 한 달 넘게 지켰던 단독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 경기 패전투수는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였다. 톨허스트는 5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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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스틴, 켈리 같은 선수가 됐으면" LG 우승 청부사가 돌아본 한국에서의 1년 (338.70)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오스틴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지난해 8월 12일 KT 위즈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한국에서 지낸 지 거의 1년이 됐고, 한국과 한국 야구에 충분히 적응했다. 여기에는 한국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스틴 딘의 도움이 컸다. 톨허스트는 오스틴에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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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323.84)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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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3경기 연속 QS 실종사건…그걸 우승청부사가 깼다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던졌더니" (316.85)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말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와야 끝나나 싶었던 LG의 퀄리티스타트 실종 사태가 앤더스 톨허스트의 손에서 끝났다. LG 팀으로는 3일 라클란 웰스 이후 25일, 14경기 만에 나온 퀄리티스타트다. 톨허스트는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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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04.29)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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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100.72)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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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려야 하나? 구종만 무려 6개→ML 32승 청부사가 삼성에 왔다! "우승 반지 가져오겠다" 약속 (40.3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압권의 KBO리그 데뷔전을 선보였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순 없지만, 첫 단추를 잘 꿴 것은 분명했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na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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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있나, KIA 재계약 기다리다 월드시리즈 마운드 밟은 남자 "난 다 가졌어!" (28.88)
▲ KIA에서 한국시리즈, 토론토에서 월드시리즈를 경험한 에릭 라우어.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지만 재계약 도장까지 찍지는 못했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절대 잊지 못 할" 2025년을 돌아봤다. 올해 아버지가 됐고, 월드시리즈 무대에 올랐다. 모두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환희였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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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아시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日언론 지적, 그런데 韓에 배울 게 있다? (28.41)
▲ 한국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아시아 상위권에서 후퇴한 모양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둔 15일 오전 이번 한일전 배경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짚었다. 대만이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약진한 반면 한국은 국제대회 고전을 반복하며 '톱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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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롯데 8연패 안 끝났다…하필 1등팀과 만남, 데뷔전 망친 ML 38승 우승청부사에 달린 운명 (24.38)
▲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연패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롯데는 지난 17일 사직 삼성전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8-8 무승부를 거뒀다.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8회초 1사 만루 위기에서 동점 그랜드슬램을 맞았고 9회초에는 7-8 역전까지 허용하면서 롯데에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웠지만 9회말 황성빈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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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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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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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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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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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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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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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