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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62.20)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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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F1 그랑프리 역사 새로 썼다…6만 5천 인파 열광 (22.33)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F1 공연 사상 최대인 6만 5000명의 인파를 운집하며 F1 그랑프리 역사를 새로 썼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공연 헤드라이너로 나서 무대를 꾸몄다. 싱가포르의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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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K팝의 '원 오브 어 카인드' 꿈꾸며…"알록달록 고양이 될게요"[종합] (8.93)
▲ 미야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K팝신의 ‘톱’을 향해 비상한다. 미야오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의 ‘원 오브 어 카인드’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뷔 싱글 ‘미야오’와 두 번째 싱글 ‘톡식’으로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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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8년 공백에도 日 도쿄돔 전석매진 "기다려줘서 고마워" (1.91)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도쿄돔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를 개최하고 8만여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는 지난 2017년 진행한 '액트 III, M.O.T.T.E 월드투어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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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에도 '왕의 귀환'…지드래곤, 韓 앙코르→빅뱅 20주년 예고 "이제 시작"[종합] (0.68)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왕의 귀환을 알리는 가수 지드래곤의 8년만의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인해 당초 공연 시작 시간보다 무려 1시간 15분이나 지연됐다. 눈, 돌풍 등의 당일 기상 악화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공연 시작 전 미리 공지한 30분 지연에 이어 아무런 공지 없이 45분이 추가로 지연되는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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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만능 고양이 노려…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파" (0.57)
▲ 미야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독보적인 팀이 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미야오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쇼케이스에서 “만능 고양이 수식어를 노리고 싶다”라며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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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공백 드디어 깨진다…지드래곤,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초점S] (0.02)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무려 7년 4개월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신곡을 발매한다. 팬들은 물론 대중까지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이다. 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신곡 '파워'를 발매한다. '파워'는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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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왕의 귀환' 앞두고 전방위 활약…예능 출연→친정 식구 챙기기[초점S] (0.01)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왕의 귀환'을 앞두고 예능은 물론, 친정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식구들을 챙기며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솔로 컴백 시기를 두고 수많은 설들이 이어졌다. 특히 10월 말로 그의 컴백이 예상되고 있어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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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지드래곤→'15주년' 투애니원…'2세대 붐' 다시 온다[초점S] (0.00)
▲ 지드래곤(왼쪽), 투애니원.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10년대 가요계를 빛냈던 아이돌들이 연이어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2세대 아이돌들의 귀환이다. 먼저 지드래곤은 올 하반기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드래곤의 컴백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2017년 발매했던 앨범 '권지용' 이후 7년 만의 신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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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셈블, 새로운 이야기 펼친다…새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발표 (0.00)
▲ 루셈블 새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커버 사진. 제공|씨티디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새로운 이야기의 페이지를 펼친다. 소속사 씨티디이엔엠에 따르면 루셈블은 1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루셈블 새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는 '우연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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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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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