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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오지 말아주세요'...'여성 7명 성 착취 논란' 웨스트햄 前 구단주, 홈경기 불참 권고에도 '방문 강행 예정' (31.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77)이 성 비위 의혹 여파 속에서도 홈 경기장을 찾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 운영진이 팬들의 반발 가능성을 우려해 설리번 구단주에게 홈경기 불참을 권고했지만, 설리번은 이를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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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미쳤다! '1750억' 구단 레코드 경신...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완료 (30.28)
▲ 출처| 토트넘 훗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구단 레코드를 경신하며 중원 보강을 완료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1세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마테우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등 번호는 18번이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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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7.8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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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16.87)
▲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스)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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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5.63)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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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3.35)
▲ 출처| 'TransferAkisi' SNS ▲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 'TransferAkis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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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3.07)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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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0.61)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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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한 대 때리려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온 충격 실화...2연패+8실점에 분노한 훌리건, 경기장 난입→보안 요원에게 막혀 (1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 후 2연패다. 이는 감독을 향한 분노로 이어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첼시에 1-5로 패했다. 웨스트햄은 전반 6분에 터진 루카스 파케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주앙 페드루, 페드로 네투, 엔소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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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확인! '손흥민 스승' 웨스트햄 사령탑 확정→'노팅엄 홀대' 카운터펀치 날릴까 (4.77)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복수극' 드라마가 펼쳐진다. 2주 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쫓겨난 누누 산투 감독이 빠르게 지휘봉을 회복했다. 차기 행선지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복수극' 드라마가 펼쳐진다. 2주 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쫓겨난 누누 산투 감독이 빠르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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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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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