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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2.23)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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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차세대 국대 마무리 배출? 폭풍 158㎞+마구 포크볼, MLB가 주목한 잠재력 터지나 (0.91)
▲ 최근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리그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등판한 투수를 소개하는 전광판의 기록에는 8점대 평균자책점이 찍혀 있었다. 보통 기대감이 없는 성적이다. 그러나 이 선수가 공 하나를 던질 때마다 사직구장의 롯데 팬들의 탄성을 내질렀다. 경기 결과보다는, 그저 이 투수의 투구를 즐겁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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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면 80%가 프로야구에…'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이래서 꼭 봐야한다 (0.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라운드 지명을 넘보는 특급 야수 유망주부터 2학년 '부산의 오타니', 여기에 대학 최고의 선수들까지.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의 참가선수 명단이 20일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내달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함께 2025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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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왜 돈 없어?"…윤성빈, '캥거루족' 저격 발언 사과 "비하·폄하 의도 無" (0.09)
▲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캥거루족'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발언을 해 뭇매를 맞은 가운데, 이에 대해 사과했다. 윤성빈은 19일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을 통해 "최근 업로드된 영상 속 발언과 이후 대응에 분노하고 상처받으신 시청자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말을 전달하는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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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이렇게 사랑꾼이었나…"아내 출산 시기, 섭외도 거절"('갈데까지 간다') (0.00)
▲ 갈 데까지 간다. 제공|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갈 데까지 간다’의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닉쿤, 찬열, 윤성빈이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라운딩 도전에 나선다. 30일 첫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에서는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연예계 대표 골프 마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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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직접 지휘' 롯데, 日 건너가 고질병부터 고친다…"수비강화 캠프서 강도 높고 집중적인 훈련" (0.0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명장'이 직접 고질병 치료에 나선다. 롯데가 일본 미야자키로 건너가 수비 강화 캠프를 펼친다. 일찌감치 마무리 캠프에 돌입한 롯데는 내년 시즌 도약을 위해 마무리 캠프 기간 중 선수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롯데는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 휴우가에서 선수단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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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망주 1이닝 5실점했는데, 왜 자꾸 미련이 남을까… 평균 150㎞ 선발, 쉽게 포기 못한다 (0.00)
▲ 윤성빈은 5년 만의 선발 복귀전에서 1이닝 동안 3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나 아프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고 좋은 구속을 선보이며 미련을 남길 만한 투구를 했다. ⓒ롯데자이언츠 ▲ 윤성빈의 1군 마지막 등판은 2021년 5월 21일 잠실 두산전이었고,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19년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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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최준용 부진부터 다 꼬였다… 명장도 속수무책, 롯데 마운드 재건 쉽지 않네 (0.00)
▲ 윤성빈은 올해 롯데에서 선발 등판한 11번째 선수였다. 올해 롯데는 애런 윌커슨, 박세웅만 20경기 이상에 선발로 나갔다. 윤성빈은 최고 구속 152㎞, 평균 150㎞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졌다. 그러나 역시 제구가 문제였다. 1회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돼 2실점을 한 윤성빈은 2회 시작부터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지 못하는 문제점을 드러냈고, 결국 1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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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윤성빈 열애설' 후 '나혼산' 컴백…"청소 흥미 잃었다" (0.00)
▲ 나혼산 지효.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살림 머신’ 지효가 봄맞이 대청소 데이(DAY)를 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을 맞아 미뤘던 집 청소를 하는 트와이스 지효의 모습이 공개된다. “어디부터 해야 하나"라는 한숨 섞인 혼잣말과 함께 거실로 나온 지효. 널브러진 짐 더미들과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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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윤성빈과 '깜짝' 열애설…"1년째 연애 중" (0.00)
▲ 지효,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트와이스 지효와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연예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약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통 관심인 운동을 매개체로 가까워졌으며,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긴 것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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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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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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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