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211.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
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34.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
"그리즈만 5배" 미쳐버린 이강인 효과에 시메오네 감독도 깜짝 놀랐다..."내일 ATM 유니폼 더 많길 기대" [SPO 현장] (33.63)
2026-08-09
-
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32.06)
2026-08-05
-
'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31.23)
2026-08-10
-
'서울서 입단식' 이강인, 5만 명 앞에서 외쳤다 "ATM뿐만 아니라 대표팀도 사랑해 주시길" [SPO 현장] (31.14)
2026-08-10
-
'과르디올라 후임' 맨시티 마레스카 감독, 이강인에 대해 입 열었다..."훌륭한 선수라는 것 분명" [SPO 현장] (30.87)
2026-08-08
-
'이강인vs김민재 격돌' 韓 코리안리거 UCL 대진 대공개...ATM 홈에서 맨유, 원정서 리버풀 만난다 (29.77)
2026-08-28
-
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29.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
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29.71)
2026-08-10
많이 본 기사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한화 158km 유망주에 2군 홈런왕까지 가세…U-23 야구월드컵 프로 선수 대거 합류, 사상 첫 우승 노린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