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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도 인정한 ‘조용한 천재’…佛언론 “이강인 비판은 무지에서 나온 것"→'PSG급 미달' 평가 뒤집었다 (46.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도 이제 완전히 인정했다. 이강인(24)을 향한 그간의 의심은 결국 이해 부족이었다는 현지 평가가 조금씩 고개를 치켜들고 있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소풋'은 11일(한국시간) “늘 과소평가돼 온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통산 100번째 경기를 치렀고 경기 막판 도움까지 기록했다”며 “이번 시즌 그의 퍼포먼스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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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컵서 왜 그랬나…日, 손흥민 멀티골+이강인 빅클럽 이적 주목 "이러면 홍명보 비판만 커질 수밖에" (26.91)
▲ MLS 구단 소속으로 한국 선수가 올스타전에 출전한 건 2003년 LA 갤럭시 소속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 여기에 MVP까지 수상하면서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청문회로 끌려간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도 비슷했다.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연이어 존재감을 드러낼 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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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주는 패스, 다 날려먹을 것 같다" 축구 팬들, 노르웨이 '월드컵 탈락' 대역죄인 향한 우려 폭발 (26.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국을 월드컵에서 탈락시키는 최악의 경기력에 비판이 쏟아진다. 동시에 공교롭게도 이강인과 호흡을 걱정하는 축구 팬들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노르웨이는 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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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7번? 마케팅 효과 노리나" 현지 팬들, 그리즈만 등번호 이어받자 비판 세례...에이스의 숙명은 시작됐다 (25.61)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등번호를 받았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부담도 크다. 구단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이 남긴 7번을 물려받으면서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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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구도 마케팅도 모두 잡아줄 인재" 西매체 호평…'501경기 212골 레전드' 후계자로 융숭 대우→"593억 빅딜 이번 주말 뜬다" 오피셜 기대감 (24.21)
▲ 출처| Canva, Gemini ▲ 이강인(사진 등번호 19)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오름세를 불러올 인재로 호평받았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35·올랜도 시티)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성장세를 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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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요청 거절했다" 메디컬 완료→사실상 계약만 남겨뒀는데...등 번호 7번 달 가능성 높은 이유 (24.00)
▲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는 이강인이 자신이 원하는 등 번호를 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이적시장과 축구 소식을 다루는 후안 아리엔이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강인은 마드리드의 비타스에서 공식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전 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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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 이강인, 통계가 증명했다..."월드컵 압박 패스 성공률 92.7%" 아틀레티코 600억 투자 근거 재확인→황인범과 '아시아 유이' 쾌거 (23.35)
▲ 출처| UEFA ▲ 이강인(가운데)이 뿌리는 패스의 안정성과 창의성이 통계로 두루 입증됐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 이강인'의 가치가 통계로도 입증됐다. 축구 통계 전문 'Gradient Sports'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Passing Un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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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22.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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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아틀레티코 입단식인데, 5만 관중에 고개 숙인 이강인 “한국 대표팀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하다”...울림이 느껴지는 책임감·무게감 '韓 축구 걱정’ (22.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프리시즌 평가전에 교체로 들어와 피치 위를 누볐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을 했는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에서도 한국 축구를 위한 책임감을 말했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프리시즌 평가전을 치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제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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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데뷔전' 이강인, 첫 경기 만에 깜짝 놀란 사연 공개..."감독님이 어떤 플레이해야 할지 확실하게 이야기해 줘" [SPO 현장] (22.3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선을 보인 뒤 소감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뒤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라운드를 밟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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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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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