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에게 이런 변수가 발생하다니..."한국 정부의 해외 출국 허가 대기 중, 팀 합류 미뤄질 듯" (29.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생활이 스페인이 아닌 한국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커졌다. 병역 관련 출국 절차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마드리드로 향하는 대신, 곧 방한하는 선수단과 서울에서 처음 만나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 이강인은 여전히 스
2026-07-31
-
韓 축구 날벼락! '발 묶인' 이강인, 마드리드 입성 불발 이유 공개…"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끝 아니었다" ATM 서울 투어서 첫 합류 전망 (28.11)
2026-08-02
-
“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27.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
"이강인은 한국 국민으로서 절차를 밟고 있다"…원격 훈련 중, 아틀레티코가 한국에서 직접 챙긴다 (27.01)
2026-07-29
-
'드디어' 이강인,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착용했다...한국 무대서 첫 선 예정, 팀 합류는 '아직' (26.61)
2026-08-04
-
‘오피셜’ 공식발표 떴는데, ‘군대 문제’ 이강인 마드리드 합류 불발…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력' (26.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하지만 병역법에 발이 묶여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 프리시즌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없었고,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현 상황을
2026-07-31
-
韓 축구 에이스 '옷피셜' 떴다! 그런데 마드리드 못 간다...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착장 첫 공개→5일 서울서 첫 합류 유력 (26.30)
2026-08-03
-
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26.23)
2026-07-27
-
韓 축구 초유의 사태, 이강인 ‘군대 문제 해결 안 돼→국외여행 허가 승인 아직 못 받아’…여전히 스페인 출국 불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합류 유력” (26.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스페인 마드리드가 아닌 한국 서울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여전히 병역 특례와 관련한 국외여행 허가 승인 등 행정 절차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스페인으로 이동하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여전히 한국 정부의 출국
2026-07-31
-
이강인 ‘58분’ 만 뛰었던 이유 공개…“전반전 옐로 카드 때문에” (24.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아직 풀타임을 뛰지 못했다. 빌바오 원정길도 마찬가지. 이번에는 프리시즌을 온전히 치르지 못했던 탓이 아니라 전반전 옐로 카드(경고)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슬레틱 빌바오전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끊임없이 슈팅 기회를 노렸다. 후반전 교체는 전반전에 받
2026-09-06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광속 3연승’에도 이범호 큰 고민 남았다… 새로운 피는 안 보인다, PO 엔트리 어떻게 짜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내 재산 다 가져"…한고은, '6년 백수' ♥신영수에 애틋한 유언장 남겼다('고은언니')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