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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나화진은 어디에... '참교육'으로 무너진 시스템 세울 수 있을까 (14.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계에도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같은 인물이 등장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 드라마 에서 나화진은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폭력이 정당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핵심은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누군가는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데 있다. 지금 한국 축구에도 그런 인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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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모래 바람 다시 만나는 한국, '아시안컵 고통' 요르단 제대로 잡아야 한다 (0.00)
▲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중국과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6차전에서 중국을 상대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왼쪽,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중국 밀집 수비를 깨트리고자 홀로 질주하기도 했고 과감한 슈팅을 시도했다. 중국은 간헐적인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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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조' 한국, 월드컵 3차예선 일정 확정…9월 팔레스타인과 1차전 → 11월 중동 2연전은 고비 (0.00)
▲ 한국은 이날 3차 예선 조 추첨에 앞서 FIFA랭킹 22위를 유지하며 톱시드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자연스레 아시아 팀 중에서 3위가 된 한국은 일본(17위)과 이란(20위)라는 까다로운 상대를 피했다. 그리고 한국은 A,C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한 B조에 편성됐다. 가장 눈에 띄는 상대는 역시 요르단이다. 지난 아시안컵 4강에서 한국을 무너뜨린 장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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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사우디를 지나 결승까지 원해? 흐름 흔들 '특급 조커' 필수 (0.00)
▲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정우영-오현규(사진 위에서부터)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정우영-오현규(사진 위에서부터)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정우영-오현규(사진 위에서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승자가 모든 것을 다 가지는 녹아웃 스테이지 단판 승부에서는 선발 11명의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흐름을 바꿀 '조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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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이강인과 공동 선두' 차이뎃 멀티골…태국, 키르기스스탄 2-0 제압 '첫 승 신고' (0.00)
▲ 지난 시즌 태국 리그 득점왕 결정력이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발휘됐고 키르기스스탄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날 멀티골로 바레인전 2득점을 터트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득점 공동 선두에 안착했다 ▲ 지난 시즌 태국 리그 득점왕 결정력이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발휘됐고 키르기스스탄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날 멀티골로 바레인전 2득점을 터트린 이강인(파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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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메시도 무릎을 꿇었다' 3만 관중 응원 받는다…"12번째 선수" (0.00)
▲ 사우디아라비아가 16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3만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으로 승리를 따낼까.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안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이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 탄탄한 전력의 사우디아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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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OM-'신들린 재능' 싹쓸이 이강인, 아시안컵 베스트11 선정...'황인범과 1차전 최고 선수' (0.00)
▲ 아시아축구연맹(AFC) 17일(한국시간) 2023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12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던 11명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들이 총 두 명으로 카타르와 함께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최다 배출팀이 됐다 ▲ 아시아축구연맹(AFC) 17일(한국시간) 2023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12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던 11명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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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의 카타르시스] 한국이 꺾이지 않았던 '이 곳', '3만 관중' 사우디는 한 번도 못 이겼다 (0.00)
▲ 황희찬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천금 극장골을 넣고 한국 대표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월드컵 '알 라이안' 기적이 쓰인 곳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붙을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이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2020년 개장한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연합뉴스/AFP ▲ 한국과 사우디아바리아가 3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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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과 16강 앞둔 만치니 감독 경계 "조별리그 6실점, 큰 의미 없고 강한 팀" (0.00)
▲ 만치니 감독이 지휘하는 사우디아바리아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안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표팀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 만치니 감독이 지휘하는 사우디아바리아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안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표팀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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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사우디 체크하러 간다' 요르단전으로 꼬인 클린스만호, 이제 F조에도 관심 (0.00)
▲ 클린스만 감독 ⓒ대한축구협회 ▲ 클린스만호 코칭 스태프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6강 진출은 유력하나 만날 상대는 아직 안갯속이다. 이제는 관심을 주지 않았던 F조에도 눈길을 주기 시작했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0일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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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