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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⅓이닝 8실점' 또 무너진 오원석, 이강철 감독 한숨 점점 깊어진다 "3위 같지가 않아" (42.74)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3위 같지가 않다" 이강철 감독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KT는 3일 경기 전을 기준으로 44승 1무 33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5경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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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왜 저래? 미쳤다" 너무 잘 던져 감독도 깜짝 놀랐다…오원석 청문회까지 열린 사연 (41.33)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 좋은 방향으로.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선발투수 오원석을 칭찬했다. 오원석은 지난 19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총 13경기 66⅓이닝에 등판해 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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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36.82)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토종 선발투수 두 명이 흔들렸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소형준, 오원석의 이름을 언급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소형준은 올해 9경기 48이닝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94를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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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26.39)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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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4.99)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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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4.46)
▲ 오원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7전8기 끝 미소 지었다. 좌완투수 오원석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에 나섰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에 몸담은 뒤 KT로 트레이드됐기 때문. 선발진의 한 축을 꿰찬 오원석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6경기 90⅔이닝서 10승3패 평균자책점 2.78을 뽐냈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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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4.43)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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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4.19)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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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데드암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렸나… 이 선수 없었으면 3등 가능했을까, 선발 카드로도 쓸 수 있다 (4.07)
▲ SSG 불펜의 큰 플러스 효과를 안겨주며 팀 3위의 숨은 주역 중 하나로 뽑히는 김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리그의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선수 중 하나는 오원석(24·KT)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와 SSG의 1대1 트레이드 당시 KT 유니폼을 입은 오원석은 전반기 대활약을 펼치며 KT를 일약 트레이드 시장의 승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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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김민혁 돌아왔다!…김민혁 '7번 좌익수' 선발 출전→배정대 "언제 어떻게든 도움되겠다" (3.13)
▲왼쪽부터 김민혁, 배정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두 선수의 상태를 전했다. KT는 이날 외야수 이정훈을 말소하고 외야수 배정대와 김민혁을 콜업했다. 선발 라인업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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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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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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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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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