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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22.82)
▲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12일 광주 삼성전에 2번으로 배치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전반기 이해할 수 없는 타격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던 KIA 베테랑 타자 김선빈(37)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2번으로 전진 배치됐다. 연승에 도전하는 KIA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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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않으면 할 수 있는 기록" 김현수 역대급 망언? KBO 최초 대기록에 이렇게 겸손하다니 (22.42)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가 나가도 되나 싶을 때도 나가게 되는 경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면서 살겠다." KT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썼다. 2008년 168안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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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볼카운트 0-2였는데 볼넷을? 전반기 마지막 타석으로 본 달라진 송찬의 (21.57)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송찬의의 전반기 마지막 타석은 볼넷이었다. LG는 송찬의의 이 볼넷을 발판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으면서 삼성을 끝까지 압박했다. 비록 경기가 1점 차 패배로 끝나기는 했지만, 삼성 마무리 김재윤을 상대로 3점 차를 1점 차까지 좁히고, 끈질긴 승부를 펼친 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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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21.46)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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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21.43)
▲ 최지만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산 웨일즈 선수로 뛴다. 울산에 거처를 마련하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 지내며 실전을 치를 계획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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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21.20)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빨리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산고 3학년이었던 지난해 23경기(72⅓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으로 경이적인 성적을 남긴 신동건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시범경기에서도 신동건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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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9연승→2.5G 맹추격' 신경 안 쓰일 수 없지만, 박진만 감독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 (21.1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죠"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계속해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올해 개막전에서 롯데 자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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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21.1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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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이주연과 비즈니스 '썸'이었나…"실제 연락 드물어, 그만하고 싶다"('신랑수업2') (21.10)
▲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과 이주연이 방송과 달리 평소에는 연락을 자주 주고받지 않았다며 서로 다른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더 만나기 어려지 않느냐'는 뜻까지 밝혔다. 25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이 모처럼 캠핑 데이트에 나서지만, 그간 이어왔던 분위기와는 다른 냉기류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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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위 감독의 직격, 삼성 외국인 투수 전면 개편 예고인가 (20.89)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미야지 유라까지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진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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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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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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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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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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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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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