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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작심발언..."월드컵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대회 아니야" (91.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와 함께 한국과 남아공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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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발로 쓰는거야, 홍명보 인맥 축구 아니야?" 팬들의 비판 끝내 뒤집지 못했다...'남아공전 선발' 이태석, 크로스 성공률 0% '아쉬운 활약" (76.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체코전에서의 좋은 모습은 사라졌다. 아쉽게도 남아공전에서 다시 한번 비판을 받았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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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년 전부터 일찍 교체됐다..."너무 빨리 빼" 조기 교체 지적 받은 홍명보 → SON 한국 축구 새 역사도 미뤄지는 중 (53.75)
▲ 지난해부터 이어온 '캡틴' 손흥민 활용법이 홍명보호 운명을 가를 최중요 변수로 북중미에서도 여전히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기 교체 흐름 속에 손흥민의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 신기록 도전이 미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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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53.23)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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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시대로 홍명보호 권력 이양 중? 이강인-이태석 콤비 펄펄…손흥민도 흐뭇 (20.87)
▲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이태석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상암, 이충훈 영상 기자]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2연전에서 가장 빛난 인물 중 한 명은 '슛돌이' 이강인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서 부상을 견디면서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수기용술에 따라 철저한 조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경기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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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을용 도움상 수상한 광운대 이준한 (17.25)
▲ 광운대 이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경희대와 광운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광운대 이준한이 이을용 도움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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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하면 을용타…'이을용 아들' 이태석 "선수가 해선 안 될 행동, 난 실력으로 중국 누른다" (10.76)
▲ 이태석은 아버지 이야기를 피해갈 수 없다. 한국 축구 영광에 한 획을 그었던 이을용을 아버지로 둔 이태석이라 언제나 비교된다. 그래도 아버지의 발자취를 그대로 밟는 것을 목표로 홍명보호 중심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성남, 조용운 기자] 아버지와 같은 태극마크를 달았고, 같은 무대를 뛴다. 그렇다고 실수까지 반복할 생각은 없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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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많은 변화로 대학축구 외연확장 시도한다 (2.5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7월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81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하며 '백두대간기'(40개 팀)와 '태백산기'(41개 팀)로 나뉘어 대학축구 최강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현재 대학축구의 구조적 도약을 위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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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동아시안컵 소집' 홍명보 감독 "이제 전쟁이 시작됐다"…북중미 월드컵 1년 앞 → 최종 명단 싸움 예고 (1.95)
▲ EAFF E-1 챔피언십은 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3개 도시(용인, 수원, 화성)에서 치러진다. 남자부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여자부는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성남, 조용운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시작으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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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에 부는 '새바람'…박한동 회장 “한국형 시스템 구축 나선다” (0.50)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정형근, 배정호, 윤서영 기자] 한동안 정체되는 듯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다. 칙칙했던 분위기는 걷히고, '세련된 시스템'과 '현실적인 혁신'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명지대와 포항 스틸러스, 한국코레일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2002년 부상으로 은퇴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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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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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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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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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