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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31.12)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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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29.04)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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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4.15)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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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첫 등판부터 151㎞ 강속구 폭발, KIA 기대한 이유 있었네… 족쇄 풀고 1군 향해 달려간다 (1.41)
▲ 첫 재활 등판에서 최고 151km의 강속구로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모은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팔꿈치 수술 후 첫 등판에 나선 KIA 차세대 에이스 이의리(23·KIA)가 첫 실전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 재활 등판을 시작한 이의리는 22일 함평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39개의 공을 던지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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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잘 던졌던데" KIA 좌완 파이어볼러 두 번째 실전 3⅓이닝 2실점, 꽃감독이 본 긍정 포인트는 (1.34)
▲ 왼손 강속구 투수 이의리가 팔꿈치 수술 후 두 번째 실전에 나섰다. 27일 SSG 랜더스 퓨처스팀과 경기에서 3⅓이닝 3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이 나왔다. ⓒKIA타이거즈 ▲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왼손 강속구투수 이의리가 후반기 복귀를 위해 재활 등판에 박차를 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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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가 달라진 건 인대만이 아니다… 1년의 묵언 수행, 더 성숙해진 '사람'이 온다 (0.61)
▲ 기나긴 재활 끝에 드디어 실전 마운드에 오르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앞으로 계속 나아가려는 선수에요. 잘 될 겁니다” 박창민 KIA 수석 컨디셔닝 코치는 지난 2월 오키나와 캠프 당시 이의리(23)의 성공적인 재활을 확신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선수가 의욕을 보이고, 또 성실하게 재활을 하니 코치로서도 완벽한 재활의 욕심이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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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단번에 KBO 1위 등극, 김서현-정우주 ‘광속구’… 전광판 보는 맛이 있다, 어디까지 올라갈까 (0.16)
▲ 데뷔전에서 최고 구속 154.9㎞를 기록하며 2024년 어떤 국내 좌완보다 더 빠른 공을 던진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 중 하나인 김서현은 시즌 첫 등판에서 158.4㎞를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공이 빠르다고 해서 성적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공을 펑펑 던지는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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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수 엄청 많네” 국대 마무리도 놀랐다, KIA 불펜의 구위에… 개막 향한 전쟁이 벌어진다 (0.06)
▲ 올 시즌 KIA 불펜에 가세해 팀 구위를 더 강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상우 ⓒKIA 타이거즈 ▲ 막강한 KIA 불펜의 최종 주자로 리그에서 가장 능력 있는 젊은 마무리 투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정해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조상우(31·KIA)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불펜 투수다. 한때 리그에서 가장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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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영입보다 더 중요한 KIA의 희망, 구단과 팬들은 아직 잊지 않았다 (0.02)
▲ 2024년 팔꿈치 수술 이후 순조로운 회복과 재활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 재활 단계에서 아직 변수는 많지만 이의리는 2025년 시즌 중반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KIA지만, 사실 뜯어보면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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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강 마운드 또 업그레이드? 임기영 계약으로 준비 완료, 'V13' 향해 달린다 (0.01)
▲ KIA는 내부 FA이자 팀 마운드의 마당쇠인 임기영과 3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하며 내부 단속을 마쳤다. ⓒKIA 타이거즈 ▲ 2025년 2연패를 향한 KIA의 큰 퍼즐 조각인 조상우.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마운드의 숱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4.40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물론 타선처럼 압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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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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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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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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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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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