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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8.67)
▲ 최근 KIA 불펜의 좌완 에이스로 활약하며 점차 불펜 보직에 적응해 나가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1년 KIA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이의리(24·KIA)은 팀의 차세대 에이스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항상 품고 있는 사나이였고, 또한 그럴 만한 구위와 실적을 보여준 선수이기도 하다. ‘선발’이라는 꼬리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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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21.17)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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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2.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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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3.38)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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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2군 ERA 12.03 투수에 기대를 거나… 그 보이지 않는 무엇, 점차 세상에 나온다 (2.67)
▲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내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의 가장 큰 목표로 어린 선수들의 체력 및 기량 성장을 뽑는다.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야수들은 기본기 및 수비, 그리고 투수들은 구위가 좋은 선수들을 집중 조련해 내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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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묵은 한기주 기록 갈아치웠다… 타이거즈 복덩이 지켜라, KIA도 특급 관리 플랜 짰다 (1.78)
▲ 올 시즌 KIA의 복덩이로 떠오르며 의미 있는 시즌을 마무리한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 후반기 내내 우울한 시즌을 보냈던 KIA지만, 그래도 건진 수확은 있었다.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올 시즌 불펜에서 대활약을 펼친 2년 차 우완 성영탁(21)이다. 2024년 KIA의 신인드래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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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1.63)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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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KIA는 왜 주전이 빠지면 잘 되는 느낌… 불펜도 뉴페이스? 조상우는 기대대로 돌아올까 (0.77)
▲ 부진 끝에 결국 2군에서 경기력 조정의 시간을 갖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7월 31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팀의 핵심 셋업맨이자, 올 시즌 리그 홀드 부문 1위를 다투고 있는 우완 조상우(31)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다. 구속은 정상적이었다. 하지만 경기력이 따라오지 않았다. 올 시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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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분들, 내년에 만나요… 벌써 그리운 그 이름, 기나긴 재활에서 기대되는 '성장' (0.30)
▲ 22일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는 곽도규ⓒ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는 투·타 모두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통합 우승까지 직행했다. 특히나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KIA는 지난해 외국인 선발 투수 한 자리가 시즌 내내 말썽이었고, 이의리와 윤영철이 차례로 부상으로 빠지며 선발진 구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공백을 나눠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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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정우주-배찬승-김영우, 생애 유일 기회 놓치나… LG 깜짝 스타와 kt 터미네이터, 판을 뒤집었다 (0.23)
▲ 올 시즌 LG의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해 좋은 활약을 하며 신인상 레이스의 선두 주자로 치고 나간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시즌 전 신인상 레이스를 예상할 때는 해당 연도에 입단한 선수들이 먼저 주목을 받기 마련이다. 기대감도 큰 시기고, 여기에 후보군의 폭이 넓은 ‘중고 신인’의 경우는 누가 튀어나올지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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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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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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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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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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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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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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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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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