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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6.85)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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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멤버, NC 역사 그 자체' 이재학 토미존 수술 결정…"최선의 지원하겠다" (3.28)
▲ 이재학 ⓒ곽혜미 기자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역사를 함께한 '창단멤버' 투수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팔꿈치 통증으로 개막 후 1군 등판이 없고, 시범경기조차 치르지 못한 가운데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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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복귀 일정 아직도 안 나왔다…"공도 잡지 못해→쉽지 않은 상황" (2.02)
▲ 이재학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공을 만지면 먼저 말하겠습니다." 이재학이 다시 마운드 위에 서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이재학은 3승 12패 평균자책점 5.22로 크게 부진했다. 데뷔 시즌을 제외하면 한 시즌 가장 적은 승리였다. NC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구단 역대 최다승(85승) 투수인 이재학은 지난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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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65)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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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누구보다 빠른 2025! NC 새 각오는 '지금을 빛내자' "LIGHT, NOW!" (0.06)
▲ NC 다이노스 2025년 캐치프레이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신년회를 연 NC가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LIGHT, NOW!"를 선정했다. 인생의 하이라이트인 지금 이 순간을 빛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3일 오후 2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2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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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한숨 돌렸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 "단순 염증 소견, 13일부터 약물 치료" (0.06)
▲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다행히 단순 염증에 의한 불편감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약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조기에 중단한 NC 다이노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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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5)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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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문일답] "다시 불면증 시작,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이호준 감독의 시간은 더디게 간다 (0.04)
▲ 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스케줄 표 받기 전에는 코치 때 같은 느낌도 있었다. 개막전 일정이 나오니까 실감이 난다." 이제 이호준 감독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호준 감독에게는 그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것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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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NC 선발 이재학 (0.02)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이재학이 역투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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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이재학 (0.02)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NC 선발 이재학이 강판되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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