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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격력 강화' KT, SSG에서 방출된 이정범 영입 "7~9일 1군 선수단과 동행" (336.52)
▲ 이정범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이정범을 영입했다. 전반기 1군 선수단과 동행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7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이정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정범은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46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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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팬 응원 생각하며 잘 하겠다” 이정범 마지막 감사 인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될까 (312.92)
▲ 방출 통보를 받은 이정범은 SSG 팬들의 응원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격 능력 하나는 ‘진짜’라는 평가가 자자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었다. 2군에서만 평가가 좋았던 건 아니다. 1군 코칭스태프 또한 그 타격 능력에 주목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꽃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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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06.69)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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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97.10)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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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55.80)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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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50.66)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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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맞아? 방출→삼성 입단→KS 등판→2군행…137km 건재, 그는 아직 살아있다 (7.69)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살아있다. 시속 140km도 안 나오는 공이지만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다. 어느덧 40대 나이에 접어든 삼성 우완투수 송은범(41)은 여전히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송은범은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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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그렇게 고개 숙이며 겨우 뽑았는데… 3년째 안 터졌다, 호주의 히든카드는 없었다 (6.13)
▲ 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았으나 3년째 미완의 대기로 남은 두산 김유성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승엽 전 두산 감독은 2025년 시즌을 앞둔 캠프에서 한 선수의 투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월에 시작된 호주 캠프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는데 기대를 안 하는 게 이상했다. 우완 김유성(23)도 자신이 있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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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복력’ 하재훈이 돌아왔다… ‘홈런포 폭발’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2.00)
▲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 무대에 돌아온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재훈(35·SSG)이 기적의 회복력을 선보이며 예상보다 빨리 실전 무대에 돌아왔다. 기대주인 김택형의 경기력이 점차 살아나는 가운데, 찬스 때 홈런을 집중시킨 SSG 퓨처스팀(2군)은 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5일 강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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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1.02)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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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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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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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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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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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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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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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