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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권이라니' 안세영, 부상에 가로막혔다…항상 참고 극복하던 세계최강, 일본오픈 중도 포기 → 발 통증 조기 귀국 결정 (256.72)
▲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 반복적으로 부담이 누적된 부위에 통증이 거세지면서 조기 귀국 후 실시할 정밀 검사 결과에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절대 포기를 모르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기권을 결정했다. 상당한 부상 정도가 예상되는 신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공식 발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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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빈자리 못 메웠다…심유진, '천적' 천위페이에 7전 7패 악몽→0-2 완패로 일본오픈 4강행 무산 (246.19)
▲ 천적의 벽은 높았다. 심유진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8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에게 0-2(10-21 12-21)로 고개를 떨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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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245.72)
▲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사진)가 안세영이 기권한 전장에서 '무혈입성'을 도모한다. ⓒ 'tiebreakertime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없는 전장에서 우승을 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가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왕즈이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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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227.69)
▲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왼쪽)-서승재 조가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일본 전장에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한국의 '금맥'을 책임진다. 서승재-김원호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16강에서 일본의 구마가이 가케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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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픈 여왕' 기세 사라졌다…韓 여복 '79계단 낮은' 태국 자매에게 0-2 충격패→32분 만에 맥없이 퇴장, 두 대회 연속 우승 좌절 (223.78)
▲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일본오픈 챔피언' 김혜정(오른쪽)-공희용 조가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23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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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단식 전멸! 김가은 '대이변' 눈앞에 두고 통한의 3연속 실책…매치포인트 잡고도 '日 에이스'에 1-2 역전패→일본오픈 8강 마감 (210.03)
▲ 김가은(사진)이 그간 '10전 전패'로 절대 열세를 면치 못하던 야마구치 아카네를 만나 매치 포인트를 선점하며 대이변을 눈앞에 뒀지만 막판 언더 클리어 3연속 실책으로 분루를 삼켰다. ⓒ 김가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한국 여자단식이 일본오픈 여정을 8강에서 마감했다. 김가은(이상 삼성생명)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에 이어 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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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95.84)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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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94.99)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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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초비상! 코트를 떠난 안세영, 왕즈이-야마구치-천위페이 전원 생존 → 안세영 없을 때 우승은 누구? (92.90)
▲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좀처럼 포기를 몰랐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끝내 부상 악재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예상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가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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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82.69)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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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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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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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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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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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