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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58.88)
▲ 고영욱.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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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 발언, 일본까지 일파만파 '망신살'[이슈S] (56.66)
▲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성범죄 전력이 있는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한 SNS 글이 일본 현지에까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망신살이 뻗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면서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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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하고싶다던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51.81)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AV배우로 전업을 희망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겨 논란이 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저격성 발언을 내놨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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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메랑으로 맞았다…"브라질 선수, 영어로 말해서 무슨 말인지 몰라" → 상남자 대응 "내 발언 철회 안 해" (20.91)
▲ 일본의 2005년생 스트라이커인 시오가이(26번)는 "브라질은 예전엔 강했지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전성기 네이마르가 있는 브라질이 아니지 않나. 지금은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말해 논란을 빚었다. 브라질전 패배에 더욱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을 향한 호기로운 도발은 결국 부메랑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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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17.74)
▲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왼쪽)-서승재 조가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일본 전장에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한국의 '금맥'을 책임진다. 서승재-김원호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16강에서 일본의 구마가이 가케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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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17.26)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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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16.76)
▲ 19살 나이에 일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천재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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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적 악재 "日, LA 올림픽 예선 개최"…본선 티켓 고작 2장 → 김은중호, 일본에서 준우승 이상 필요 (16.73)
▲ 일본은 개최권을 발판 삼아 올림픽행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한국 축구는 더욱 험난한 도전을 앞두게 됐다. 홈 개최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은 일본과 달리 한국은 다시 한번 좁아진 올림픽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에서 한 차례 무너졌던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하나의 부담스러운 변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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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6.22)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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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15.71)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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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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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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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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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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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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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