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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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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이강인, 일본인처럼 축구한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 플레이를 말했다. 일본인처럼 볼을 찬다고 묘사했다.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6일 "구보가 한국의 보물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일본인처럼 축구한다'라고 말했다. 구보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최고의 콤비를 보였고 2-1 승리에 기여했다"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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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돌아온 김연경, 매력 넘치는 ‘식빵언니’의 스웨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이 11년만에 국내로 복귀했다. 일본과 터키, 중국 등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연경이 10일 서울 밀레니엄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나섰다.김연경은 국내 복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다음해 열릴 올림픽을 준비하며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국가대표로서 듬직한 모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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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도쿄돔 더그아웃에 걸려 있는 아키야마 유니폼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일본과 멕시코의 경기가 13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도쿄돔 더그아웃에 부상으로 낙마한 아키야마 소고의 유니폼이 걸려 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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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복귀 오승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지난 6일 오랜 해외 리그 생활을 마친 오승환이 삼성과 계약을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두 시즌을 보내며 4승 7패 80세이브, 미국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콜로라도 로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해 네 시즌 동안 16승 13패 42세이브를 기록해 ‘돌직구’가 다른 리그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주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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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Good bye BONG'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 (0.00)
▲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봉의사' LG 봉중근이 은퇴식으로 선수로서의 마지막을 알렸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종료 된 후 봉중근의 은퇴식이 진행됐다.경기 전 봉중근은 스스로 시구자가 돼 마운드에 섰다. 봉중근의 공은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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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선동열호,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끈끈한 팀워크'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던 25명이 태극 마크 하나로 똘똘 뭉쳤다. 팀워크를 무기로 함께 싸워 나갔다. 한국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 결승전에서 0-7로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표팀은 '역대급' 팀워크를 자랑했다. 대회 참가 규정 자체가 만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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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볼넷, 양키스 YES 방송 해설자 싱글턴 "높은 출루율 김현수 영입 배경"(2보) (0.00)
▲ 김현수는 뉴욕 양키스 다나카와 대결에서 2루 땅볼과 볼넷으로 출루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올 시즌 처음 6번 타순을 맡은 김현수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랐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에 맞서 김현수를 처음으로 6번에 기용했다. 최근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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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6번 타자 출장 김현수, 다나카와 첫 대결에서 2루 땅볼(1보) (0.00)
▲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는 올 시즌 처음 6번 타자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올 시즌 처음 6번 타순을 맡은 김현수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에 맞서 김현수를 처음으로 6번 타자로 기용했다. 최근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에 자극을 받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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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차일목 '한화선수로 전지훈련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전지훈련에 나서는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고치로 출국했다.한화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차일목이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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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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