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136.76)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
'신유빈 천적' 日 17세 팬미팅까지 싹둑…중일 갈등 '체육계 충돌'로 비화→"대만 발언이 보복 불렀다" (23.90)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깊어지는 중일 갈등이 체육계로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다. 중국 '제남시보'는 19일 "중국계 일본인인 하리모토 미와(17)의 방중 팬미팅이 전격 취소됐다"고 전했다. 탁구 여자 단식 세계랭킹 6위인 하리모토는 부모가 중국계 일본인으로 2014년 가족
2025-11-20
-
신유빈 '76분'만에 뚫었다!…2주 연속 WTT 4강행 쾌거→日 2008년생 신동과 운명의 리매치 "공중증 털고 사무라이 섬멸" 도전 (2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단 '76분' 만에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준결승에 안착했다. 최근 2게임 연속 무실세트 완승으로 프랑크푸르트를 정복할 기세다. 이젠 '사무라이 섬멸'을 겨냥한다. 이번 대회 준결승 진출자만 3명을 배출한 일본 탁구를 맞아 복식 샛별에서 '단식의 여왕'으로 올라설
2025-11-09
-
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7.67)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
삐약이 좌절! 7-3에서 뒤집힌 게 컸다…신유빈, 한일전 준결승에서 통한의 패배 → WTT 2연속 4강 진출에 만족 (12.64)
▲ 최근 WTT 시리즈에서 연이어 준결승에 오르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신유빈이 이번 프랑크푸르트 대회 연속 4강 진입을 통해 세계 정상권 진입을 알리기 시작했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다시 4강 고비를 넘지 못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2025-11-09
-
최진혁 "母가 좋아하는 이국주, 번호 물어봤다가 호감으로 오해"('라디오스타') (9.15)
▲ 최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 최진혁이 개그우먼 이국주와 우정을 쌓게 된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한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졌다.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시청률 3.6%를
2026-07-02
-
만리장성 없다→우승 적기→세계 랭킹 한 자릿수 복귀…꿈은 아니야, 삐약이 신유빈 정면 돌파 (5.24)
▲ 탁구 삐약이 신유빈. ▲ 탁구 삐약이 신유빈. ▲ 세계랭킹 1위 중국의 쑨잉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주요 대회에 참가 중인 삐약이 신유빈. 지난주 몽펠리에 대회에서는 독일의 베테랑 자비네 빈터에게 밀려 4강에서 여정을 멈췄습니다. 하지만, 의미 있는 대회였습니다. 세계랭킹을 12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2025-11-06
-
中 호감! "중국 선수보다 사랑스러워" 탁구 간판 신유빈 향한 압도적 찬사…"기량은 최고 아닐지라도 겸손하고 예의 발라" (4.86)
▲ '시나스포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한 호감은 국경을 넘어선다. 중국 팬들마저 "인품이 정말 매력적"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니스테이블(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7위)에
2025-11-12
-
일본 쭉쭉 나와!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서 다시 4강 진출…36살 베테랑에 4-0 완승 → 韓 최초 결승행 도전 (4.79)
▲ 신유빈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또 한 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대회 연속 4강 입성으로 이제 세계 상위권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 국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한 번 큰 무대에서 4강에 진입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최상위 레벨로 분류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
2025-11-08
-
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4.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