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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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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0.00)
[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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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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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