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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166.23)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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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03.63)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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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실점 와르르→롯데 3연승 실패…'뉴페이스' 외국인 듀오 하드캐리! SSG, 4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78.60)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단기 알바' 블라이 마드리스와 '뉴페이스' 페드로 아빌라까지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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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결과론이지만, 잠까지 설치게 만든 이숭용 감독의 후회 "끝까지 맡겼어야 했나… 여러 생각이 많았다" (78.60)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잠도 많이 설쳤다" 이숭용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21일) 경기를 돌아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21일) 경기 중반까지 SSG의 경기력은 흠 잡을 데가 없었다. 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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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상대 승승승승승승승→롯데 2연승! 김태형 감독 "비슬리 마운드 지켰고, 한태양 좋은 활약" (78.58)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비슬리 마운드 지켜줬고, 한태양 좋은 활약"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경기 중반까지 SSG 선발 타케다 쇼타의 공략에 애를 먹었다. 이날 경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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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71.33)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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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60.41)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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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NC 기적의 PS행, 삼성과 WC 대격돌! 라일리 17승→폰세와 공동 1위 (11.86)
▲ 라일리 톰슨 ⓒNC 다이노스 ▲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NC가 파죽의 9연승으로 정규시즌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행 막차 티켓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NC 다이노스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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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11.3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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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는 미안하지만 내 코가 석 자… 준PO 대비 들어간 SSG, 하지만 김광현 하나가 살아있다 ‘NC전 등판’ (9.24)
▲ 준플레이오프 대비 모드에 돌입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9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이기고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3위를 확정한 SSG는 1일 인천 한화전에서 극적인 6-5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정규시즌 1위 싸움을 종결시켰다. 이날 잠실에서 1위 LG가 NC에 패한 상황이라 2위 한화가 SSG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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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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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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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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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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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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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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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