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지유찬' 진짜 나오나…2007년생 박시은, 개인 최고기록 갈아치웠다→女 평영 50m 결선 진출 (163.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자 평영 50m 결선행에 성공했다. 박시은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50m 예선 1조에서 31초62로 2위를 기록했다. 1위 양창(중국)과 격차는 1초06이었다. 종전 개인 최고 기록을 0.17초 앞당
2026-09-20
-
"마지막 50m가 진짜였다" 김윤희 무서운 뒷심! 中 바투 쫓아 0.42초 차…女 접영 200m 예선 1조 2위 (157.20)
2026-09-20
-
"믿고 보는 뒷심" 이은지 제대로 날았다! 0.55초 스타트부터 1위→끝까지 선두 사수, 전체 3위로 女배영 200m 결선행 (155.48)
2026-09-22
-
"수영 선수들도 가장 힘들다고 한다"…韓 '육각형 영자' 이희은 버텨냈다! 개인혼영 400m 전체 9위 결선행 (147.04)
2026-09-23
-
[나고야 NOW] 中에 '제2의 쑨양' 나타났다! 황선우·김우민 金 위협…"관록과 빅게임 노하우에서 한국 우위"→임다연 해설위원 "역대급 AG 재현 확신" (140.02)
2026-09-11
-
"고3 버프 제대로 받았으면" 진짜 힘냈다…김채윤 첫 AG서 1500m 4위, 메달까지 '한 뼘' 모자랐다 (125.24)
2026-09-20
-
"박시은이 깜짝 메달 안길 것" 진짜 현실 되나…日 은메달리스트 제치고 여자 평영 200m '전체 2위' 결선행 (116.37)
2026-09-24
-
韓수영 첫날부터 '금빛 냄새' 난다! '탈락자 0명' 전원 결선행…황선우, 세계기록 판잔러와 0.06초 초접전 (종합) (98.48)
2026-09-20
-
'인재 육성' 청소년-꿈나무선수 지도자, 진천선수촌 모여 뜨거운 토론의 장 열었다 (97.86)
2026-06-30
-
'MZ 국가대표를 이해하자' 대한체육회, 전임감독들 워크숍 통해 상호 교류의 장 열어 (92.0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미래국가대표들을 육성하는 전임감독들과 호흡했다. 체육회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선수, 청소년대표, 꿈나무선수) 전임감독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운영된 이번 워킇
2026-06-29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삼성이 뼈저리게 느낀 것, 원태인 무조건 잡아야 한다… 클래스 증명에 FA 금액도 폭등인가
2026-11-02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퍼펙트게임의 사나이' KBO 컴백 현실이 되나…KIA서 보류권 해제→마이너 FA '자유의 몸' 됐다
2026-11-02
-
" 세상이 저를 지나치게 알아봐 주신다" 재미+감동 유재석 수훈 소감 '화제'
2026-11-01
-
5할 쳤던 '타격 천재', 미지명→프로 파이터 변신…'데뷔 2연승' 격투기로 성공 예감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