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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못 살게 구네…LAFC 우승 빨간불 →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美 동료 선택! (77.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권력 지형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손흥민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우승 도전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산발적으로 일어난다. 미국으로 스타플레이어들이 몰리고 있다. 서부에 손흥민, 동부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쌍벽을 이루던 양상에서 올 시즌 하메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유나이티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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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잃은 아버지들을 위한 축구팀' 떠난 아이 이름 새긴 유니폼 입고..."누구도 겪고 싶지 않은 아픔" (59.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블랙번 로버스에서는 아이를 잃은 아버지들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8일(한국시간) 아이를 떠나보낸 아버지들의 지원 모임인 '블랙번 로버스 대즈 FC(Blackburn Rovers Dads FC)'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이 모임은 2024년 11월 단 두 명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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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뒤에서 몰래 촬영’ 인턴에게 정규직 제안...사우샘프턴의 황당한 스파이게이트 후속 조치 (59.6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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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굿바이 "죽는 그날까지 나는 맨유"…주급 7억원 월클 MF 떠난다, 카세미루 우승 2회 안기고 작별 (58.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정들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2025-26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와 4년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89억 원)라는 거액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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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출신' 일본 국가대표는 튀르키예 관심에 만족하지 않는다..."프리미어리그 이적 희망 중" (21.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 페예노르트)의 시선은 튀르키예가 아닌 잉글랜드를 향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0일(한국시간) "우에다가 이번 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페네르바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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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20.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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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20.5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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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2 브라질, 일본 1-0 잉글랜드...日 선언 "일본 축구는 월드컵 2티어, 그 위는 스페인-프랑스-아르헨 뿐" → 홍명보호는 어디에 (20.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계의 근거 있는 자신감일까 아니면 선을 넘은 희망 회로일까. 일본의 축구 전문 '풋볼채널'이 자국 대표팀을 브라질, 독일과 같은 반열인 월드컵 2티어로 분류하면서 시선을 끌고 있다. 스스로를 우승권 잠룡으로 끌어올린 반면, 숙적 한국은 조별리그 통과가 목표인 하위권으로 묶어 더욱 논란의 중심에 섰다. 풋볼채널은 최근 북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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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굴욕' 카타르 월드컵 영웅, 이제 설 자리가 없다...챔피언십 개막전서 '명단 제외', 울버햄프턴은 2-2 무승부 (2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새 시즌 공식전에서 연이어 명단에서 제외된 데 이어 21세 이하(U-21) 팀에서 훈련 중인 사실까지 알려지며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1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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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아르헨 1티어→일본 2티어→한국 5티어…월드컵 등급표 공개 "日팬들도 납득 불가" 무리수 지적 (19.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자국 축구대표팀을 월드컵 우승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분류했다. 독일, 브라질, 잉글랜드, 네덜란드와 같은 등급으로 묶었다. 반면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대성공'인 나라로 평가해 눈길을 모았다. 일본 '풋볼 채널'은 4일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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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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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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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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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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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