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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진짜 152km 던지나…"시구는 감흥 없는데 은퇴경기는 꼭 던지고 싶다" (일문일답) (0.00)
▲ 더스틴 니퍼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마침내 은퇴식을 치르는 '레전드 외국인선수' 더스틴 니퍼트(43)가 정말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두산 베어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니퍼트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이날 두산은 니퍼트를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로 등록했다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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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억대 연봉 대박' 직후 자취 감춘 28번 후계자, 드디어 온다…"빠르면 이번 주말?" (0.00)
▲ 두산 베어스 최승용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빠르면 이번 주말? 늦으면 다음 주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두산 베어스 좌완 기대주 최승용(23)이 돌아온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25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최승용의 복귀 시점과 관련해 "빠르면 이번 주말, 늦으면 다음 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오늘(25일)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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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지지 않았다" 국민타자의 고뇌…왜 '국보 인증' 좌완 대체자 아직일까 (0.00)
▲ 최승용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직 정해진 건 없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면서 여전히 4, 5선발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했다. 지난달 1일부터 지난 5일까지 호주 시드니 1차 캠프와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를 진행하면서 시즌 구상을 70~80% 정도 마쳤는데,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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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장원준은 마지막을 고했지만… 이용규는 마지막 대업을 향해 간다 (0.00)
▲ 2024년도 연봉 2억 원에 재계약한 이용규 ⓒ곽혜미 기자 ▲ 이용규는 키움 선수단에서 여전히 필요한 전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4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향후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는 여러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터뜨린 선수만 여럿이고, 일부는 30대 중반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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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100구도 안 던지면서" 132승 좌완 레전드의 일침…28번 후계자 깨웠다 (0.00)
▲ 28번 후계자가 된 최승용 ⓒ 두산 베어스 ▲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장원준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28번을 최승용에게 물려줬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선배께서 '연습 때 100구도 안 던지면서 경기 때 100구 던질 수 있겠어?'라고 하시더라고요." 두산 베어스 좌완 에이스 기대주 최승용(23)은 야구밖에 모르는 선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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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승·2000이닝' 장원준 은퇴한다…"후련합니다, 팬들 함성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0.00)
▲ 장원준 ⓒ곽혜미 기자 ▲ 장원준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부족했던 내게 엄청난 힘이 됐던 팬들의 함성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38)이 끝내 은퇴를 결심했다. 두산은 28일 "장원준이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장원준은 구단을 통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는 선택이 결코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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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원의 대역전 드라마' 두산 좌완 후계자 등극…'첫 억대 연봉' 보인다 (0.00)
▲ 최승용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좌완 투수 최승용(22)은 2021년 두산 베어스 입단 동기 가운데 현재 가장 잘나간다. 최승용은 그해 2차 2라운드 20순위로 지명돼 입단 계약금 8000만원을 받았다. 전국구 고교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로 옮길 때 억대 계약금을 받는 것을 고려하면 최승용은 아주 돋보이는 선수가 아니었는데, 입단 3년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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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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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시장 열린다! 임찬규 함덕주 양석환 등 19명 FA 승인…외부 FA 2명까지 영입 가능 (0.00)
▲ 왼쪽부터 2024년도 FA 함덕주 임찬규 양석환 안치홍. ⓒ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스토브리그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FA 자격 선수 34명 가운데 19명이 FA를 신청했고, 19일부터 이적 시장이 열린다. KBO(총재 허구연)는 18일 오후 1시 2024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4명 중 FA 승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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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빨리 시킬까 했는데"…1차지명 좌완, 왜 태극마크 먼저 품었나 (0.00)
▲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수술을 빨리 시킬까 했는데, 올해 수술하지 말고 대만에 가서 다 경험해 보라고 했다." 두산 베어스는 2022년 1차지명 좌완 이병헌(20)을 향한 기대가 크다. 두산을 대표했던 좌완 듀오 유희관과 장원준이 최근 차례로 은퇴한 가운데 이들의 빈자리를 대신할 재목으로 늘 이병헌을 꼽는다. 2021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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