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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2.86)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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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보세요" 3년 만에 지킨 가을의 약속…100만 달러 외국인, FA 최대어 제치고 'No.1' 됐다 (0.00)
▲ LG 임찬규는 FA 계약 첫 해인 올해 9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마지막 10경기에서는 7승 1패 평균자책점 1.50이라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곽혜미 기자 ▲ 임찬규는 올해 포스트시즌 3차례 선발 등판에서 3승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편안하게 보세요." LG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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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대기록 곧 나온다… 그렇다면 류현진 역사적 3000탈삼진은 가능할까 (0.00)
▲ 류현진은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한 선수로 유일한 3000탈삼진 기대주로 뽑힌다. ⓒ한화이글스 ▲ 이번 주 송진우의 KBO리그 역대 탈삼진 기록을 넘어선 신기록 수립이 예상되는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에이스이자 리그 최정상급 투수인 양현종(36·KIA)은 이번 주 KBO리그 역사의 획을 그을 대기록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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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전설행 목록, 탈삼진도 추가… 드디어 송진우 넘었다, 역대 탈삼진 1위 신기록 달성 [속보] (0.00)
▲ 양현종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 자신의 KBO리그 통산 2049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종전 KBO리그 역대 1위였던 송진우(2048개)의 기록을 경신하고 이 부문 역대 1위로 올라섰다. ⓒKIA타이거즈 ▲ 양현종은 이날 KBO리그 역대 3번째 10년 연속 100탈삼진을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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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차 정해영 나올 경긴가'…대투수 양현종 아니었으면 또 끔찍할 뻔했다, 1위는 사수 (0.00)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4연패에 빠져 있던 팀을 구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괜히 대투수라 불리는 게 아니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좌완 양현종(35)이 위기에 놓인 팀을 구했다. 양현종이 긴 이닝을 끌지 못했다면 자칫 또 대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양현종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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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100구도 안 던지면서" 132승 좌완 레전드의 일침…28번 후계자 깨웠다 (0.00)
▲ 28번 후계자가 된 최승용 ⓒ 두산 베어스 ▲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장원준은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28번을 최승용에게 물려줬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선배께서 '연습 때 100구도 안 던지면서 경기 때 100구 던질 수 있겠어?'라고 하시더라고요." 두산 베어스 좌완 에이스 기대주 최승용(23)은 야구밖에 모르는 선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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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원의 대역전 드라마' 두산 좌완 후계자 등극…'첫 억대 연봉' 보인다 (0.00)
▲ 최승용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좌완 투수 최승용(22)은 2021년 두산 베어스 입단 동기 가운데 현재 가장 잘나간다. 최승용은 그해 2차 2라운드 20순위로 지명돼 입단 계약금 8000만원을 받았다. 전국구 고교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로 옮길 때 억대 계약금을 받는 것을 고려하면 최승용은 아주 돋보이는 선수가 아니었는데, 입단 3년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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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시장 열린다! 임찬규 함덕주 양석환 등 19명 FA 승인…외부 FA 2명까지 영입 가능 (0.00)
▲ 왼쪽부터 2024년도 FA 함덕주 임찬규 양석환 안치홍. ⓒ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스토브리그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FA 자격 선수 34명 가운데 19명이 FA를 신청했고, 19일부터 이적 시장이 열린다. KBO(총재 허구연)는 18일 오후 1시 2024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4명 중 FA 승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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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승·2000이닝' 장원준 은퇴한다…"후련합니다, 팬들 함성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0.00)
▲ 장원준 ⓒ곽혜미 기자 ▲ 장원준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부족했던 내게 엄청난 힘이 됐던 팬들의 함성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38)이 끝내 은퇴를 결심했다. 두산은 28일 "장원준이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장원준은 구단을 통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는 선택이 결코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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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노력으로 132승-2000이닝… 장원준 현역 은퇴, 왕조 개국 공신들도 얼마 안 남았다 (0.00)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 통산 130승 달성을 축하받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두산은 내정되어 있던 선수 대신 다른 선발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16일 잠실 SSG전에서 지며 17일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5위를 확정한 두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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