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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연승' 한화, KS를 없애버린 역대급 최강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빈틈이 안 보이더라" (3.04)
▲ 한화 10연승 김서현 김경문 감독 하이파이브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한번 해보기도 힘든 10연승을, 그것도 1년에 두 번이나 해냈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2-1 승리로 장식,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했다. 경기 전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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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KBO 역대 1위 타자가 있다니…이병규-장효조 넘고 연봉 6억5천 껑충, 레전드의 길을 간다 (0.78)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테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지난 해에도 LG '출루머신' 홍창기(32)의 활약은 눈부셨다. 지난 시즌 139경기에 출전한 홍창기는 타율 .336, 출루율 .447, 장타율 .410 176안타 5홈런 73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며 LG가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해 출루율 부문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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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삼성은 전통적으로 타격의 팀이었다… 팀 컬러 부활, 정작 외국인이 발목 잡는다고? (0.39)
▲ 시즌 초반 타격감이 썩 좋지 않아 우려를 모으고 있는 삼성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기억은 가장 최근을 더듬기 마련이다. 그래서 삼성은 마운드의 팀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아무래도 2010년대 삼성 왕조의 가장 큰 이미지이자 원동력이 강력한 불펜을 위시한 마운드였으니 그럴 만도 하다. 하지만 KBO리그 역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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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레전드’ 김시진-이만수-장효조 손자 KS 3차전 빛낸다…테너 김우경 애국가 (0.05)
▲김시진과 이만수가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시포에 나선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5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자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3차전은 삼성의 에이스이자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통산 100승 투수인 김시진과 삼성 구단 최초 영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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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때 20위 안에 들었으면" 통산 출루율 1위인데? 출루 악마 목표가 왜 이렇게 소박할까 (0.01)
▲ LG 홍창기는 21일 경기까지 통산 3003타석에 출전했다. 통산 출루율 0.430으로 3000타석 이상 출전한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출루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LG 트윈스 ▲ LG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은퇴할 때까지 20위 안에는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잘못 들었나 생각했다. 3000타석 이상 출전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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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성황리 종료…경운중, 대구 남도초 우승 (0.00)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제22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제22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가 13일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며, 삼성 라이온즈가 후원하는 대회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포항야구장, 생활체육 야구장에서 총 14경기가 치러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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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감에 유머까지' 이정후 화려한 SF 입단식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한국의 '천재타자'가 마침내 샌프란시스코에 입성했다.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바람의 손자' 이정후(25)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을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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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800명 참가 '열기 후끈' (0.00)
▲ 지난 5일 전남 광주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개회식에 참여한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광주 서봉파크골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가 주최하고 협회와 광주광역시파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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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가 KBO에 다시 나타났습니까? 나성범 폼 미쳤다, 부상 없었다면 MVP 레이스 (0.00)
▲ KIA의 막강 타선을 이끌어가고 있는 나성범 ⓒ곽혜미 기자 ▲ 종아리 부상으로 전반기 대다수를 날린 나성범이지만 후반기 성적은 역대급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자를 평가하는 전통적인 지표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타율이나 출루율과 같은 클래식 스탯들이다. 직관적이고 익숙해 여전히 많은 분야에서 애용되고 있다. 다만 맹점들도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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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모르겠다" 국가대표 100억 타자가 도대체 왜? 10년 후배에게 사정사정을 했나 (0.00)
▲ 박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NC 박건우(33)가 누구인가. 올해로 벌써 프로 14년차를 맞은 박건우는 통산 1115경기에 출전해 타율 .325, 출루율 .390, 장타율 .485, 1242안타, 106홈런, 586타점, 91도루라는 기록을 쌓은 선수다. 그가 기록하고 있는 통산 타율 .325는 이정후(.340), 장효조(.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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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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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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