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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FIFA '정의구현' 당했다...벨기에, '퇴장 징계 유예 논란' 미국 4-1 완파→8강서 스페인과 격돌 (16.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가 결국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례적인 결정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오히려 경기 전부터 불거진 '특혜 논란'은 미국의 탈락과 맞물리며 더욱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미국은 7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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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중국은 쫄지 않습니다" 보지냐의 카보베르데와 친선 경기 거절 루머에 "사실 아니다" 중국축구협회 부인 (15.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카보베르데와의 친선경기 제안 거절설을 공식 부인했다. 협회는 카보베르데축구협회로부터 정식 경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따라서 이를 거절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9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공식 성명을 통해 "카보베르데 측의 친선경기 제안을 거절했다"는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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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15.54)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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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올림픽공원 갔나…태극기·롯데타워 야경 올렸다 '빛삭'[이슈S] (15.15)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NS에 게시한 사진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삭제된 최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로등과 나무 등이 있는 야간 풍경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평범한 야간 풍경으로 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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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왜 '이물질 퇴장' 김기중 10경기 출장정지 철회했나…"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녹았다" (14.99)
▲ 김기중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징계는 없었다. 상무 야구단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김기중(24)이 이물질 논란에서 벗어났다. 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 고양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상무 야구단 투수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정지 제재를 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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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14.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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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13.95)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과 자신을 향한 비판 목소리에 '따발총' 반박문을 내놨다. 인판티노를 둘러싼 볼멘소리 근저에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분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폭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8일(한국시간) FIFA와 자신의 사회관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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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13.79)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평생 러싱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몸에 맞는 공을 던져야 한다" 다소 과격한 주장이다. 하지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LA 다저스의 '악동 포수' 달튼 러싱(24)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러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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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 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온스테인 폭탄 발언..."50대50 정도로 보고 있다" (13.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논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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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13.43)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가 9일(한국시간) "추아메니가 레알과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레알과 추아메니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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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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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