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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이닝, 잘한 등판인지 모르겠다"…121구 10K 기립박수까지, 그래도 벌랜더는 아쉽다 (3.24)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벌랜더.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2세에 메이저리그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저스틴 벌랜더가 기립박수를 받았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무실점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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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보다 낮다고? 김하성 벌써부터 대어급 FA로 주목 받는다 "나이가 어려서 유리" (0.00)
▲ 김하성은 벌써부터 예비 FA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벌써부터 주목해야 할 '예비 FA'로 손꼽히고 있다. 과연 그가 올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다면 어떤 대우를 받을지 관심을 모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FA 랭킹을 선정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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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남았다" 15패 투수가 500억 받다니…이제 메츠의 관심 사로잡나 (0.00)
▲ 아직 FA 시장에 남아있는 류현진의 선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1명의 FA 선발투수가 거취를 정했다. 이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에게로 관심이 향한다. FA 시장에 남아있던 우완 선발투수 루카스 지올리토(29)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0일(한국시간) "지올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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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SPN 선발 랭킹 26위-전체 78위… 김광현 선발 72위 (0.00)
▲ 과소평가됐던 지난해에 비해 확실히 인정받는 위치에서 시즌을 시작하고 있는 류현진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체 300위 내에도 들지 못했던 2019년과 확실히 다른 출발이다. 토론토의 새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류현진(33)이 지난해보다 훨씬 더 높은 위치에서 시즌을 시작한다.미 최대 스포츠 네트워크인 ESPN은 6일(한국시간) 단축시즌을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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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물음, “류현진, 최고 좌완 대열로 인정할 시기?” (0.00)
▲ 화려한 일주일을 보낸 류현진은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 연일 맹활약에 현지 언론은 ‘최고 좌완’이라는 말까지 꺼내 들었다.미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MLB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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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