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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87.04)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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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에 이런 악재가' 에레디아는 왜 병원으로 향했나…사령탑 "웬만하면 경기 중에 빠지는 선수가 아닌데" (84.87)
▲ 기예르모 에레디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치르고 있는 9위 SSG가 때아닌 악재를 만났다. SSG 랜더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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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전영준 (73.87)
▲ 전영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4회말 등판한 SSG 전영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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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대 승승승 질주! 이숭용 감독의 미소 "아빌라 에이스다운 피칭, 조형우-안상현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68.49)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형우-안상현의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했다. 롯데전 7연패를 끊어내고 2연승을 달리더니, 다시 흐름을 제대로 탔다. 이날 SSG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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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68.49)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개인 4연승을 질주하며 3점대 평균자책점 진입을 앞두고 있던 제레미 비슬리가 경기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도 중단됐다. 롯데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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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67.84)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두산이 '에이스' 곽빈의 호투까지 더해 SSG를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 SSG는 전영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산이 구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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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52.53)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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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51.70)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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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전영준 (15.14)
▲ 전영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4회초 등판한 SSG 전영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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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영준, 힘찬 키킹 (11.70)
▲ 전영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SG 선발 전영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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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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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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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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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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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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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