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신인 정우주, '3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일본 타선 잠재웠다!…구위, 포커페이스, 실책 후 탈삼진까지 '강렬' (9.12)
▲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제 몫을 해냈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19)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무
2025-11-16
-
정우주, 당신 신인 맞아? 국가대표 데뷔전, 점수는 2-1, 득점권 위기…그런데 "오히려 좋았다" (8.12)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조용히 대담하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위기 상황에서 불을 끄는 등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홀드를 챙겼다. 총 투구
2025-11-09
-
피가 끓는 폰세, 4차전 등판 열어놨다… 설욕 의지+짧고 굵은 전력투구, 역사적 구위 기대감? (4.89)
▲ 1차전에 부진했던 폰세는 4차전에서 설욕 기회가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1승을 남긴 한화가 시리즈를 최대한 빨리 종료하기 위해 큰 칼 하나를 빼든다. 올해 KBO리그 최고 투수인 코디 폰세(31)가 불펜에서 대기한다. 가진 투수들을 총동원해 폰세의 등판 타이밍을 만들어주는 게 관건이다.
2025-10-22
-
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 (3.84)
▲ 김영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무리 평가전이라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인데 하나 같이 이럴 수 있나.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6-7로 뒤지던 9회말 2아웃에서
2025-11-17
-
패배 위기에도 나타나지 않은 한화 마무리…그래도 감독은 믿는다 "언젠가 우승 만들 투수" (3.06)
▲ 한화 김서현(왼쪽)과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3일 열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한화 이글스는 끝내 마무리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리지 않았다. 9회를 4점 리드로 시작해 3점 차, 2점 차로 추격을 허용하는 가운데 김서현은 몸을 풀지 않았다. 결국 동점이 되면서 연장전이 펼쳐졌지만 한화 벤치의
2025-10-04
-
한화 이 선수, 메이저리그가 주목할 만했네… 신인인데 리그 최고? 무슨 비밀이 있길래 [SPO트랙] (2.98)
▲ 올 시즌 프로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내며 한화 필승조로 자리한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우완 정우주(19)는 전주고 시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불러 모으는 특급 유망주였다.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다는 최고의 매력이 있었다. 타
2025-08-25
-
한화가 PS에서 LG 잡을 비밀 병기? 김서현도 중요하지만, 또 중요한 핵심들이 있다 (2.75)
▲ 포스트시즌 상대 좌타 라인에 대적할 한화의 불펜 투수로 손꼽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26일과 27일 대전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이 어두워졌다. 정규시즌 2위를 이미 확보한 한화는 LG와 남은 세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판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 26일 경기에서 4
2025-09-28
-
한국 야구의 미래, 도대체 구속 10㎞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연구가 시작됐다, 미래가 걸렸다 (1.81)
▲ 한국 야구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키움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었던 키움은 덕수고 좌완 정현우(19·키움)와 전주고 우완 정우주(19·한화)를 놓고 고민하다 결국 정현우를 선택했다. 두 선수 모두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았을
2025-08-22
-
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1.61)
▲ 14일 잠실 LG전에서 8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된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0-14로 대패했다. 최근 2연승으로 흐름을 한 차례 타는 가 했지만, 연승이 일찌감치 끊기면서 8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믿
2025-09-15
-
‘레전드 투수’ 윤석민마저 깜짝 놀랐다… “정우주, 난 놈이고 될 놈이다” 왜 이렇게 극찬했나? (0.68)
▲ 올 시즌 개막 이후 꾸준히 활약하며 한화 구단의 미래로 떠오른 1라운더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우완 정우주(19)가 던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선수·지도자로 KBO리그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할 만한 김 감독조차 이렇게 편하게
2025-05-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