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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0.95)
▲ LG 신인 박관우는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두 번이나 저질렀지만 1군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등장하는 대타가 됐다. 타격 재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 연합뉴스 ▲ LG 박관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 대타 천재가 등장했다.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데도 1군 엔트리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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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훌쩍' NC 강속구 유망주, 日프로 상대 5K 운 아니었네…미친 커브로 6K, 호주 갈 준비 완료 (0.00)
▲ NC 다이노스 신영우 ⓒ NC 다이노스 ▲ 신영우는 16일 Fall League 경기에서 LG 퓨처스 팀을 상대로 5이닝 무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호주 프로야구 도전을 앞두고 커브의 각을 더욱 가다듬었다. 울산 KBO Fall League에서 LG를 상대로 5이닝 동안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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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규시즌 우승팀’ KIA 하루에 2승 독식! 양현종 호투+타선 초전 박살+김도영 대포, KIA 삼성에 KS 1,2차전 싹쓸이 [KS2 게임노트] (0.00)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KIA의 승리로 끝났다. KIA는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잡으며 시리즈 기선을 제압했다. 2차전 선발로 나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된 양현종. ⓒ곽혜미 기자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KIA의 승리로 끝났다. KIA는 홈에서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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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마지막이었는데, 30년 만에 70도루 나오나…"두산 역대 최다 도루 달성해 영광스럽다" (0.00)
▲ 두산 베어스 조수행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조수행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두산 역대 최다 도루라는 기록을 달성해 영광스럽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조수행(31)은 멈출 생각이 없다. 조수행은 21일 포항 삼성 라이온즈전에 9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와 5회 2차례 도루에 성공하면서 시즌 58도루를 달성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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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은 날 다르게 봐주셨다"…21세기 새 역사 쓴 대도의 고백, 구단 최초 역사도 보인다 (0.00)
▲ 두산 베어스 조수행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조수행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그러니까 나는 항상 '백업이다'라는 생각이 너무 강했던 선수였거든요. 그런데 이승엽 감독님 만나고 나서부터 감독님은 나를 조금 다르게 봐주셨어요. 그래서 정말 감사했고 조금 더 보답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던 게 좋은 결과로 나오지 않았나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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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인데…그보다 깜짝 놀랄 한 가지가 더 있다 (0.00)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롯데에서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이었다. 마침내 8년 만에 그 바통을 이어 받았다. 올해 롯데의 1번타자로 자리매김한 '마황' 황성빈(28)이 전반기를 마치기도 전에 30도루 고지를 밟았다. 황성빈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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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전팀 엔스·최원태 무실점 vs 백업팀 신인 김현종 손용준 장타…첫 청백전 치열한 2-2 무승부 (0.00)
▲ LG 디트릭 엔스가 25일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 LG 트윈스 ▲ LG 신인 외야수 김현종은 좌중간 타구에 3루타까지 달리는 빠른 발을 자랑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스쿨 볼파크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자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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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켈리다!" KBO 6년차는 알아서 척척척…KS 비밀무기 포크볼, 올해는 주 무기다 (0.00)
▲ LG 케이시 켈리가 21일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켈리는 올해부터 포크볼을 본격적으로 던질 계획이다. ⓒ LG 트윈스 ▲ 켈리가 라이브피칭을 마친 뒤 전력분석팀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시 켈리다!" LG 트윈스의 '장수 외국인 선수' 케이시 켈리가 올 시즌을 앞두고 처음으로 라이브피칭에 나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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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장원준은 마지막을 고했지만… 이용규는 마지막 대업을 향해 간다 (0.00)
▲ 2024년도 연봉 2억 원에 재계약한 이용규 ⓒ곽혜미 기자 ▲ 이용규는 키움 선수단에서 여전히 필요한 전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4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향후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는 여러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터뜨린 선수만 여럿이고, 일부는 30대 중반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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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이닝 1위 박동원을 지켜라…염경엽 감독 묘수 나왔다, '세이브 포수&휴식일 백업' (0.0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이적 첫 해였던 지난 시즌 포수 박동원은 2016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900이닝을 넘기고 수비 이닝 1위에 올랐다. 한동안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투수 전담 포수제'로 인해 수비 이닝 관리가 철저했지만 사실 박동원은 이 방식에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 캠프에서 포수로 더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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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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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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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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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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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