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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이한범 작심발언 “일본 축구 동경하거나 그런 것 없다, 우리 할 것만 잘 준비해야” 日 월드컵 4-0 충격적인 승리에도→동요 않는 대표팀 (17.88)
▲ ⓒ연합뉴스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운명의 땅’ 몬테레이에서 조별리그 최종전을 준비한다. 앞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 대표팀이 월드컵 4골을 폭격하며 아시아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일본의 충격적인 결과에도 동요되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이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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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13.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몸매를 조롱한 악성 댓글에 통쾌한 답변을 남겼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벌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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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13.85)
▲ 이상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 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KIA와 4경기차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한화가 앞으로 치열한 5강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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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단식 전멸! 김가은 '대이변' 눈앞에 두고 통한의 3연속 실책…매치포인트 잡고도 '日 에이스'에 1-2 역전패→일본오픈 8강 마감 (13.53)
▲ 김가은(사진)이 그간 '10전 전패'로 절대 열세를 면치 못하던 야마구치 아카네를 만나 매치 포인트를 선점하며 대이변을 눈앞에 뒀지만 막판 언더 클리어 3연속 실책으로 분루를 삼켰다. ⓒ 김가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한국 여자단식이 일본오픈 여정을 8강에서 마감했다. 김가은(이상 삼성생명)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에 이어 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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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의 간곡한 부탁 "원태인 7이닝 던져줘, 6이닝도 안 돼"…에이스들의 대화는 이런 거구나 (13.41)
▲ 왼쪽부터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가 부상으로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게 됐다. 후라도는 '푸른 피의 에이스'로 통하는 토종 선발투수 원태인(26)에게 간곡한 부탁을 남겼다. 올해 KBO리그 4년 차가 된 후라도는 전반기 총 17경기 107이닝에 등판해 5승1패 평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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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13.02)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2의 야마모토 요니노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가 또다시 1회를 넘기지 못했다.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팀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선발투수의 반복되는 난조에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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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12.70)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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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냐 8선방' 카보베르데 감동…메시가 그래도 이겼다 '월드컵 최초 20골+최초 8경기 연속골' → 아르헨티나 연장서 3-2 진땀 승리 (12.57)
▲ 아르헨티나 주장인 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는 3골을 내줬으나 무수히 많은 선방쇼로 메시에 대응해 놀라운 드라마를 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보베르데의 돌풍은 우연이 아니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현 세계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까지 벼랑 끝으로 내모는 멋진 드라마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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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82)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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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꽝꽝꽝' 홍명보가 만든 빙고 축구, 스페인 국민 됐다가 이집트 국민 됐다가 → 팬들만 간절…목숨줄 이제 3개뿐! (10.29)
▲ 28일 아침에도 한국 축구팬들은 또다시 가나와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알제리 등 다른 나라 대표팀의 응원단이 된다. 꿀조를 돌파하지 못한 홍명보호 대신 기적을 붙잡기 위한 팬들의 간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만세를 외쳤다가 알라신을 찾았다가' 홍명보호 부진으로 촉발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문화에 조소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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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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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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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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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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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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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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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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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