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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악플러, 정국 자택 침입자..검찰 송치" 빅히트 뮤직 '엄중 경고'[공식] (70.58)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이 법적 처벌을 받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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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 피해에 경고 "찾아오면 가둬버릴 것…무조건 경찰서" (48.15)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선을 넘는 사생활 침해에 강력하게 경고했다. 정국은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찾아오면 제가 가둬버릴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정국은 전역 당일인 지난 6월에도 중국인 30대 여성 A씨가 현관 비밀번호를 눌러 자택에 침입하려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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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 또 당했다…주차장에 숨어있던 40대女 현행범 체포 (44.35)
▲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30일 오후 11시 20분께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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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경찰 50대 日 여성 내사 착수 (18.35)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여러 차례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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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중국인 여성, 경찰에 현행범 체포 (13.65)
▲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 자택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1일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11일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용산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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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역날 자택침입 시도한 中 여성 재판 피했다…검찰 기소유예 (11.93)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에게 지난달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기소유예는 불기소 처분의 하나로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검사가 범행 경위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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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2.42)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처벌 현황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권익을 보호하고 방탄소년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꾸준하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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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보는 지경까지…'불쾌' 넘은 '공포'의 사생 범죄 "경각심 최고조"[이슈S] (0.00)
▲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동원, 규현, 재현, 정국, RM.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도 넘고 선 넘은 사생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연일 고조되고 있다. 최근 가수 규현이 뮤지컬 분장실에 난입한 여성의 흉기에 부상을 입는가하면, 10대 트로트 스타 정동원이 심각한 사생활 피해를 호소하는 등 범죄 수준에 이르른 사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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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호텔방 침입" NCT→방탄소년단…선 넘은 팬심, 애정 빙자한 '범죄'[이슈S] (0.00)
▲ 재현, 해찬, 정국(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정도면 사생'팬'이 아닌 사생'범'이다. 팬들의 도가 지난친 행동으로 많은 K팝 스타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스타들은 팬들의 사랑이 있어야 빛을 발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팬들에게 이들의 사생활까지 침해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건 아니다. ▲ NCT 재현. ⓒ곽혜미 기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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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과 전쟁 선포…신화·2PM→엑소·BTS, 아이돌 세대 불문 '고질병'[종합] (0.00)
▲ 스타들이 '사생팬'때문에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정국, NCT 태용(윗줄, 왼쪽부터). 슈퍼주니어 최시원, 2PM 옥택연, 신화 김동완(아랫줄, 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케이팝의 위상이 나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생팬'이라는 고질병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사생팬은 특정 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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