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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질어질한데, 김서현-정우주 아직 100% 아니라니… 애타는 인내의 시간 흐른다 (29.37)
▲ 올 시즌 극도의 제구 난조 끝에 5월 7일 이후 단 한 번도 1군 마운드에 등판하지 못하고 있는 지난해 한화 마무리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을 바탕으로 정규시즌 2위에 오른 한화는 올해 정반대의 양상으로 순위표에서 고전하고 있다.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머리가 아프다. 8월 들어 선발 로테이션은 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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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7.98)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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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22.58)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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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17.08)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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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떠날 확률이 높지만…" 한화 19세 막내 154km 괴력투에 흥분, 하지만 슬픈 예감은 어쩔수 없다 (8.20)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 국가대표 타자들을 상대로 안타를 1개도 맞지 않다니. 왜 그가 '슈퍼 루키'인지 증명한 한판이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본 동료도 있었다. 한화 '특급 신인' 정우주(19)가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정우주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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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폰세가 분명히 "내년 준비 잘하자"고 했다…한화 역대급 원투펀치 그대로 붙잡나 (3.37)
▲ 폰세 ⓒ곽혜미 기자 ▲ 마지막까지 한화 더그아웃에 남아 아쉬움과 허탈감을 동시에 드러낸 코디 폰세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을 마치는 소회를 밝히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했다. "잘 쉬고 내년 준비 잘 하자"는 말, 과연 한화 동료들과 내년에도 함께 하자는 의미일까, 아니면 작별의 신호일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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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웃으며 돌아온 류지현 감독 "심판 얘기는 안 할게요…본선에선 투수들 걱정 안 해" (2.66)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일본의 평가전. 경기 후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홈런을 쏘아올린 김주원이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1무 1패에도 희망을 찾을 수 있던 일본 원정이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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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깜짝 선발' 계획 철회…김경문 감독 "선발투수가 나간다" 힌트만, 그럼 한 명 남는다 (1.95)
▲ 엄상백 ⓒ곽혜미 기자 ▲ 양상문 코치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발투수가 나간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9일 LG전 '깜짝 선발' 계획을 철회했다. 예상 밖 선발 카드를 내놔도 당장 5~6이닝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기존 선발투수가 9일 경기에 나선다. 한화는 올해 선발투수로 단 7명만 기용했다. 류현진과 코디 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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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리베라토 빠지니 칠 선수가 없나… 한화 타선 15이닝 연속 무득점, 불펜 필승조만 날렸다 (1.05)
▲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져 당분간은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위 추격의 중요한 승부처를 맞이한 한화가 연이틀 타선 난조에 울었다. 그간 팀 타선을 이끌던 두 해결사가 빠진 타선은 무기력했다. 당장 지금뿐 아니라 포스트시즌, 그리고 내년 이후를 바라보면 계속 문제가 될 수 있다. 한화는 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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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1이닝 6실점 시즌 최악투' LG, 한화에 8-1 완승…오스틴 복귀 첫 홈런, 치리노스 10승 (0.89)
▲ LG 오스틴 딘이 1군 복귀 후 첫 홈런을 터트렸다. ⓒ곽혜미 기자 ▲ LG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먼저 10승을 달성한 요니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두 LG가 투타 양쪽에서 2위 한화를 압도했다. 한때 5.5경기 차 2위였던 LG가 이제는 3.0경기 차 1위다. LG 트윈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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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