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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악천후 뚫고 첫 우승'...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정상 (2.46)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시상식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이 15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차전보다 훨씬 많은 전국 각지의 골프 꿈나무 22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남녀·초·중·고 6개 부문에서 나뉘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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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여고부 우승…"목표는 LPGA 10승" (1.74)
남고부 우승자 오지훈과 여고부 우승자 이채원 사진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4차전이 23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골프 꿈나무 160명이 출전한 이번 4차전에는, 참가 선수 이외에도 50여 명이 출전을 희망하며 대기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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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 부천 주장에 재신임…부드러운 카리스마로 K리그1 승격 선봉 선다 (0.13)
▲ 부천FC 1995는 공격수 한지호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88년생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6)가 부천FC 1995의 K리그1 승격에 선도자 역할을 맡는다. 부천은 12일 올 시즌 주장단 구성을 알렸다. 주장 한지호, 부주장 최재영, 정호진을 선임, 이영민 감독을 보좌한다. 맏형인 공격수 한지호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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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최대어 원투펀치 출격’ U-18 韓 대표팀, 결전의 땅 대만으로…박계원 감독 “정현우, 정우주 컨디션 좋다” (0.00)
▲정우주(왼쪽)와 정현우가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서 원투펀치를 이룬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박계원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대만 타이베이로 떠난다. 한국은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한국은 대만과 태국, 파키스탄 등과 A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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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재팬·소니뮤직코리아, 9월 보이그룹 카자그루 론칭 (0.00)
▲ 9월 정식 데뷔하는 한일 합작그룹 카자그루 멤버들. 제공|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또 한 팀의 한일 합작 그룹이 탄생한다. 소니뮤직재팬과 소니뮤직코리아의 합작 보이그룹이 올해 9월 정식 데뷔한다. 소니뮤직재팬 측은 소니뮤직코리아와 합작 보이그룹 프로젝트 '카자그루'(KJRGL)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카자그루는 한국인 3명과 일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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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경쟁' 정우주·정현우 원투펀치라니! U18 대표팀 '드림팀' 뜬다…덕수고 4명 최다 선발 (0.00)
▲전주고 정우주 ⓒKBSA ▲ 덕수고 정현우.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전국대회에서 강세를 보였던 유망주들이 대만에서 열릴 18세 이하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위해 한 팀에 모였다. '드림팀'의 탄생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릴 제13회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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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태형 체제 롯데, 이종운 대행 등 코치 8명과 결별 선언 (0.00)
▲ 이종운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대행. ⓒ연합뉴스 ▲ 김태형 롯데 신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태형 감독에게 힘을 싣는다. 롯데가 대규모 코칭스태프 개편을 예고했다. 먼저 8명의 코치진이 팀을 떠난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오후 "이종운 감독대행, 박흥식, 전준호, 최경철, 장태수, 정호진, 김동한, 라이언 롱 코치 총 8명과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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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변경도"…'코치 5명 OUT' 이승엽호, 대대적 개편 예고 (0.00)
▲ 김한수 코치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부를 분도 있고, 보직 변경도 있을 것이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지난달 31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코치 개편을 이야기했다. 올 시즌을 마치자마자 코치 5명이 팀을 떠나겠다고 밝히면서 코치진 변화가 불가피했다. 1군에서는 고영민 주루코치와 김주찬 타격보조코치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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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8명 OUT' 김태형의 롯데, 새 판 짠다…'두산과 결별' 김주찬·고영민·유재신 영입 신호탄 (0.00)
▲ 김주찬(왼쪽), 고영민 코치 ⓒ곽혜미 기자 ▲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본격적으로 새 판 짜기를 시작했다. 김 감독은 지난 20일 롯데와 3년 총액 24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6억원)에 계약하고 제21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김 감독은 오는 24일 취임식을 갖고, 25일 상동구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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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 '10년 후' 보인다…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4차전 성료 (0.00)
▲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3 주니어골프시리즈 4차전'이 27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성료했다. ⓒ 부여, 곽혜미 기자 ▲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골퍼가 스코어보드 최상단을 다퉜다. ⓒ 부여, 곽혜미 기자 ▲ JGAK는 최고 수준의 남녀 프로골퍼를 육성하고, 초중고 골퍼가 공정하게 경쟁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든 비영리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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