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5.03)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
내가 이거 하려고 두산을 떠났나… 가뜩이나 서러운데 이벤트 투수 아르바이트라니, 해뜰날 언제 오나 (4.13)
▲ 16일 탬파베이와 경기에서 깜짝 투수로 등판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제러드 영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최고 승률 팀인뉴욕 메츠는 1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망신을 당했다. 올해 홈에서 거의 무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던 메츠는 14일과 15일 경기에서 모두 진 것에 이어 이날도 0-9로 패하며
2025-06-16
-
KBO 재계약 거절→ML 개막 로스터 보인다…MLB닷컴, '두산 출신' 영 주목 (0.52)
▲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재러드 영이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다크호크 후보를 구단 별로 1명씩 꼽으면서 뉴욕 메츠에선 영을 거론했다. MLB닷컴은 "영은 한국에서 38경기에
2025-02-25
-
두산의 위기, 이승엽의 위기… 줄부상 바이러스, 이번에는 외국인 타자까지 이탈 ‘하늘의 시련’ (0.39)
▲ 올 시즌 큰 기대를 모았지만 시즌 초반 저조한 타격감에 이어 감기 몸살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제이크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포스트시즌에 모두 나가기는 했지만 팀의 투자나 객관적인 전력에 비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를 받은 두산은 올 시즌 팀의 사활을 걸었다. 팀의 주축을 이루는 선수들이 이제 30대 중반
2025-04-01
-
두산 제안 튕기고 떠났는데 이럴 수가… 잘못하면 10억 증발, 위기서 살아남을까 (0.35)
▲ 뉴욕 메츠와 계약한 제러드는 메이저리그에 있느냐,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느냐에 따라 연봉 대우가 확 달라진다. ⓒ두산 베어스 ▲ 당초 FA 시장에 나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였던 피트 알론소가 유턴함에 따라 제러드의 입지도 불안한 상황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두산의 외국인 선수로 좋은 활약을 한 제러드 영(30·뉴욕 메츠)은
2025-03-04
-
두산 재계약 불발, 오히려 전화위복? 韓 떠난 제러드,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소토와 한솥밥 (0.11)
▲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29)이 미국으로 돌아갔다. 뉴욕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7일(한국시간) “메츠가 내야수 제러드와 1년 짜리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계약 규모는 알려
2024-12-17
-
두산 튕기고 메이저리그 복귀? 샴페인은 이르다, 잘못하면 두산 떠난 것 후회한다 (0.09)
▲ 두산의 제안을 거절하고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에 합의한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 제러드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경우 연봉 115만 달러(약 16억7000만 원)을 받는다. 반대로 마이너리그에서 뛰면 42만5000달러(약 6억2000만 원)밖에 받지 못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 무
2024-12-19
-
눈물로 KIA 떠난 그 선수, 곧바로 재취업 성공? KBO 대체 외국인 후보되나 (0.08)
▲ KBO리그에서의 성공을 꿈꿨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그 기회가 날아간 에릭 스타우트. ⓒKIA타이거즈 ▲ 9월 19일 잠실 두산전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스타우트는 결국 이것이 자신의 지난해 마지막 투구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9월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KIA는 망연자실한 소식 하나를 받아들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좌
2025-01-10
-
‘설상가상’ 두산 개막 악몽, 케이브 약점 들통 났다? 이승엽이 말하는 ‘종이 한 장’ (0.07)
▲ 인천에서 열린 SSG와 개막 시리즈에서 8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부진했던 제이크 케이브 ⓒ두산베어스 ▲ SSG 타자들은 케이브의 바깥쪽을 집요하게 공략했고, 아직 ABS 존이 낯선 케이브는 많은 삼진을 당했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해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해 대활약한 제러드 영과 재계약 협상이 잘 진행되지 않자 방
2025-03-24
-
'쇄골 부상' 양의지 또 빠졌다…두산 사실상 단판승부 WC 1차전 선발 라인업 '제러드-김재환-양석환 중심타순' (0.01)
▲ 두산의 심장 '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 ⓒ연합뉴스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의 '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가 사실상 단판 승부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마지막 실전이 벌써 11일 전인데, 아직 쇄골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했다. 김기연이 포수 마스크를 쓰고, 제러드 영-김재환-양석
2024-10-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