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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에게 SOS, 두산에서 뛰었던 어빈 전격 콜업…"힌국에선 힘들었다"는 그 투수 (103.49)
▲ 콜 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다시 KBO리그 출신 투수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시켰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콜 어빈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우완 브록 스튜어트가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스튜어트의 부상에 대해 "선수를 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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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극복' 日 836억 투수 드디어 감 잡았나? 6이닝 KKKKKKKKKK 무실점 쾌투 "조금 시간 걸렸지만" (91.48)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들쭉날쭉 종잡을 수 없는 피칭을 거듭하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가장 좋은 투구였다. 이마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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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오타니 영입 못했으면 이정후와 계약했다" 충격 시나리오 등장, 충분히 현실이 될수 있었던 이유 (19.3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그때 LA 다저스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또 한번 오타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역대급 최대어'로 출현했고 당연히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오타니는 결국 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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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김혜성 또 경쟁자 트레이드로 보냈다…다저스 159km 필승카드 긴급 수혈 (11.34)
▲ 제임스 아웃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경쟁자가 또 트레이드로 떠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보도했다. 다저스가 미네소타 우완투수 브록 스튜어트를 데려오는 대신 외야수 제임스 아웃맨을 내주는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한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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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옆자리 절친까지 떠난다…다저스, 마감 직전 트레이드→트레이드→트레이드 (8.79)
▲ 김혜성과 라커룸 옆자리 '절친'이었던 제임스 아웃맨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1대1 트레이드로 팀을 옮겼다.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스프링캠프를 보내면서 가장 먼저 친해진 선수로 꼽았던 제임스 아웃맨이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다저스는 아웃맨 이적을 포함해 트레이드 마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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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본의 아니게 ‘데스노트’가 됐다… 벌써 경쟁자 세 명 보냈다, 다저스 미래 핵심되나 (8.76)
▲ 올 시즌 팀 내 경쟁 구도에서 계속 생존에 성공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팀인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정상급 내야수였던 김혜성(26)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이 계약에 회의적인 시선을 가지는 이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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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버스 데려왔는데 다 팔아치웠다, 샌프란시스코 트레이드 마감일 성적표까지 이래서야 (8.7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파엘 데버스. ▲ 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 사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라파엘 데버스를 데려왔을 때만 해도 '트레이드 마감일 승자'를 기대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순식간에 '판매자'로 바뀌었다. 데버스 영입에 따른 출혈을 생각하면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선두경쟁은 아니어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와일드카드 싸움 정도는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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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경기 연속 선발에도 삼진만 2개+무안타 침묵…다저스는 5연패 수렁 (4.88)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출전 기회는 늘어났는데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1-3으로 졌다. 김혜성이 또 선발 출전했다. 3일 연속 다저스 선발이다. 6번 타자 2주루로 낙점됐다. 다만 3타수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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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다저스 주전 진입했나…3일 연속 선발 출전 "6번 타자 2루수" (4.88)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 3일 연속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격돌했다. 김혜성이 다저스 6번 타자 2주루로 선발 출전했다. 3일 연속 선발이다.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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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성공률 100%' 김혜성 1안타 1도루…마무리 무너진 다저스 충격의 6연패 (4.69)
▲ LA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대주자로 출전해 도루와 안타를 기록한 가운데 다저스는 연패를 끊지 못했다. 휴스턴과 지난 주말 시리즈를 내줬던 다저스는 밀워키와 주중 시리즈에서도 싹쓸이 패배를 당하며 충격의 6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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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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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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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