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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직접 발품 팔겠다"…'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0.00)
▲ 권혁수, 송지효, 구재이, 연우(왼쪽부터).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이끄는 ‘뷰티풀 라이프’가 “직접 발품 팔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겠다는, 차별화된 지점도 드러냈다.3일 오후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온스타일 새 예능 프로그램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제작발표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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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타깃 채널'로 개편…20~34세 여성 공략 (0.00)
▲ 온스타일 개편 티저. 제공|온스타일[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여성채널 온스타일이 개국 13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한다. 패션, 뷰티를 선도했던 온스타일이 장르 채널에서 타깃 채널로 탈바꿈하는 것.가장 큰 변화는 장르 채널이 아닌 타깃 채널로, 타깃을 위한 콘텐츠와 브랜딩으로 채널의 방향성을 잡았다는 점이다. 온스타일 관계자는 "다변화된 타깃의 콘텐츠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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