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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연예계 러브콜' 쏟아졌는데…'수억 포기' 뜻밖의 선택, 中 올림픽 챔피언의 반전 (91.47)
▲ 선수 시절 세계 정상에 올랐던 황야충은 은퇴 후에도 화려함보다 책임감을 택했다. 수억 원대 연예계 활동 대신 교육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길을 선택해 중국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황야충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프로포즈를 동시에 손에 넣어 전 세계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던 중국 배드민턴 스타 황야충이 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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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中 상하이 또한번 홀렸다…팬사인회에 첫 中 정식 무대까지 선사 (80.69)
▲ 모디세이가 지난 11일과 12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팬사인회(윗사진)을 벌이고, 서브컬처축제 '빌리빌리 월드 2026' 행사에도 참여하며 중국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제공|원시드, 빌리빌리월드 202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다시 한 번 중국을 찾았다. 모디세이는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벌이고 중국 최대 규모의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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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76.22)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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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저녁 먹어요" 중국 선수에게…'안세영 인성도 GOAT' 중국 팬들도 반한다 (66.67)
▲ 중국의 천위페이(사진 오른쪽)와 안세영. ⓒ BWF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 배드민턴 간판 스타들을 연달아 잡아 내며 중국 팬들의 원성을 샀던 안세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 글라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프랑스오픈(슈퍼750)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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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중국은 쫄지 않습니다" 보지냐의 카보베르데와 친선 경기 거절 루머에 "사실 아니다" 중국축구협회 부인 (58.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카보베르데와의 친선경기 제안 거절설을 공식 부인했다. 협회는 카보베르데축구협회로부터 정식 경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따라서 이를 거절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9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공식 성명을 통해 "카보베르데 측의 친선경기 제안을 거절했다"는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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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좌절 "128개국으로 늘려도 힘들 것"...'64개국 확대' 월드컵에도 불만 폭발 (50.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차기 대회 참가국을 64개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본선 진출을 이끌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48개국이 참가하는 방식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모든 팀이 높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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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4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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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열받은 HERE WE GO 떴다 “호날두, 中 연봉 7400억 제안 거절”…중국 팬들 “은퇴가 아니라 권력 장악” 역대급 분노 (25.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중국 슈퍼리그 팀 제안을 거절했다. 엄청난 연봉을 약속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 팀을 선택했다. 이유는 팀 지분이었는데 이를 접한 중국 팬들이 분노를 쏟아냈다. 31일(한국시간) 중국 매체 ‘소후닷컴’에 따르면,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2023년 호날두가 유럽 무대를 떠나 사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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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中 칭다오 대형 음악축제→팬사인회…글로벌 성장세 입증 (22.8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모디세이가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NEWMARS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어 9일에는 칭다오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 ‘NEWMAR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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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일본도 ‘훜’ 빠졌다…도쿄서 사흘간 팬 이벤트 '성황' (21.79)
▲ 모디세이가 일본에서도 팬 이벤트를 벌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루키’ 모디세이(MODYSSEY)가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확인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베르사르 이다바시 퍼스트에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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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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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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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