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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112.23)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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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102.24)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돈 매팅리 감독대행과 주축 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약간의 갈등을 빚었다. 현지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 감독대행은 하퍼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관련 발언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필리스 네이션은 "29일 필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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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97.7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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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86.4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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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80.31)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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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68.3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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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열 받았는데, 왜 오타니가 방긋 웃나… 내년에 오타니 독주 막을 자가 사라지나 (22.93)
▲ FA 자격을 얻어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는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올해 토론토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패퇴하며 다시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양키스의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은 2009년. 이후 16년 동안 우승이 없는 것인데 이는 유구한 팀 프랜차이즈에서 ‘최강 기간 무관’ 기록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정도로는 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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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존재감이 이 정도인가, 저지-스탠튼에 맞설 표지 모델 선정… 美 기대감 여전하다 (22.46)
▲ 여전히 구단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로 끝난 2025년 메이저리그는 이제 내년을 대비한 또 하나의 경쟁에 들어간다. 월드시리즈 종료 5일 후 자유계약선수(FA)들이 공시되고, 각 구단들이 벌이는 ‘돈의 전쟁’이 펼쳐진다. 벌써부터 내년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들도 있다. 메이저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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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오타니도 이 선수에 밀렸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건강하면 오타니-저지 안 부러워 (20.74)
▲ MLB.com 선정 8월 이달의 팀에 지명타자 부문에서 이름을 올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옥시클린’의 후원을 받아 매월 초 선정하는 타자 랭킹을 5일(한국시간) 업데이트했다. 10위 권 내에 총 5명의 새로운 선수가 대거 진입한 가운데, 1위는 변함이 없었다. 지난 달에 이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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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7연패 탈출' 토론토 양키스에 10-1 대승…홈런 3개 폭발 (19.44)
포효하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다. 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양키스와 1차전에서 10-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5.2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호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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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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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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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